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이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일간기자단 주관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결정됐으며, 김 의장이 일정상 참석하지 못해 15일 별도의 전수식을 통해 상을 전달받았다. 김 의장의 수상은 여야 의석 수가 단 1석 차에 불과한 정치적으로 가장 어려운 의회 구조 속에서도, 극한 대립과 의회 파행을 최소화하고 합의와 조정을 통해 의회 기능을 안정적으로 이끈 협치형 리더십과 책임 있는 의정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 여야 1석 차 의회 구조 속 ‘합의 추대’… 협치의 상징 4선 경기도의회 의원을 역임한 김 의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과정에서 여야 교섭단체 대표단의 합의를 통해 추대됐다. 이는 다수당 우위에 기대기보다 의회 안정과 협치를 우선한 결정으로, 지방의회 협치의 상징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여야가 첨예하게 맞서는 구조 속에서 의장직을 맡으며, 정치적 유불리보다 의회 정상화와 기능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의회 운영 전반을 조율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김 의장은 주요 현안 처리 과정에서 반복되던 여야 충돌을 중재하며, 상임위원회 운영과 본회의 일정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중심적인 조정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예산 심의, 조례 처리,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의 핵심 기능이 정치적 대립으로 마비되지 않도록 합의 중심의 운영 기조를 유지했다는 평가다.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과의 관계에서도 갈등보다는 협력과 조정을 통해 정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하며, 도정·교육행정에 대한 의회의 견제와 협력이 균형을 이루도록 이끌어 왔다는 점도 높이 평가됐다. ◆ “절차와 원칙, 도민 이익이 기준”… 협치의 실천 김 의장은 정치적 공방이 격화되는 상황에서도 특정 진영의 논리를 앞세우기보다, 절차와 원칙, 도민의 이익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 협상 기조를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 이는 단기적인 정치적 유불리보다 지방의회에 대한 신뢰 회복과 제도적 안정성을 중시한 선택으로 평가된다. 의회 안팎에서는 김 의장의 이러한 운영 방식이 “대립의 정치를 넘어 책임의 정치로 전환되는 분기점”이라는 평가와 함께, 향후 지방의회가 지향해야 할 협치 모델의 하나로 참고할 만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특히 김 의장은 지방의회와 지방정부, 즉 의회와 행정부 간의 관계를 대립의 구도가 아닌 조정과 균형의 파트너십으로 설정하며, 의회의 견제 기능과 정책 협력 기능이 조화를 이루도록 운영해 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중재를 넘어, 지방자치 시스템 전반을 안정적으로 작동시키는 구조적 리더십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행보는 김 의장을 단순한 정치인이 아닌, 전국 최대 규모의 광역의회를 이끄는 행정 수반이자 관리자형 리더로 부각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의회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갈등을 관리하고 제도를 안정시키는 과정에서, 김 의장은 행정가로서의 조정 능력과 책임성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결과적으로 김 의장의 협치 리더십은 정치적 타협을 넘어, 의회와 행정부가 함께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지방자치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는 향후 광역의회 운영 방향과 지방자치의 성숙도를 가늠하는 하나의 기준점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 김진경 의장 “협치는 선택이 아닌 의회의 책무” 김진경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회는 대립을 증폭시키는 공간이 아니라, 갈등을 조정하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의 기관”이라며 “협치는 선택이 아니라 지방의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 운영을 이어가겠다”며 “경기도의회가 신뢰받는 공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장은 “도민의 행복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을 뿐인데 우수 의정·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협치를 통해 경기도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은 지방의회 운영 과정에서 협치에 기반한 정책 조정 능력과 책임 있는 의정 리더십을 발휘한 의정 지도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우수 의정·행정대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지방자치 현장의 성과를 조명하고, 도민 중심의 모범적인 의정·행정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김 의장은 성숙한 의회 운영과 책임 있는 민주주의 실천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받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15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 씰 특별성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결핵 예방과 퇴치를 위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의회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수원7),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및 김영준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특별성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결핵 퇴치에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진경 의장은 “결핵 없는 건강한 경기도를 위해 그동안 많은 도민들께서 크리스마스 씰 한 장에 마음을 담아 우리 사회의 건강을 함께 지켜왔다”라며 “그 오랜 나눔의 전통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고, 현장에서 애써주고 계신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씰에 담긴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들이 전하는 밝은 에너지처럼 결핵으로 힘들어하는 도민들께도 희망과 용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경기도의회는 결핵의 예방과 퇴치를 위한 특별한 연대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결핵협회는 ‘결핵예방법 제25조(모금 등)’에 근거해 결핵 퇴치를 위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오전 시장실에서 기흥역세권에 거주하는 시민들과 만나 ‘용인한얼초 인접 공원설치 요청’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기흥교육문화발전위원회 전경희 위원장 등 한얼초 학부모, 아파트단지 주민 208명은 지난 10일 한얼초 인접 사회복지시설 입지 재검토와 공원설치 요청이 담긴 집단 민원서를 시에 제출했고, 1,622명이 서명한 진정서를 이날 추가로 제출했다. 주민들은 역세권 개발이 이어지는 데 따른 공원·체육시설 부족을 이유로 해당부지의 용도 재검토와 공원(체육시설 포함) 전환을 요청했고 한얼초 정문 주변 노인복지주택 건설 사업과 관련한 학생들 통학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의 의견도 전했다. 이 시장은 주민들의 입장에 공감을 나타내며, 관계부서에 합리적이고 종합적인 검토를 하라고 지시했다. 이신애 용인한얼초 녹색어머니회장은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라며 용인특례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협의해 온 내용을 설명해 달라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12월 3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문제 등 용인의 주요교육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해 용인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기흥1중학군 기존학교(중학교) 균형배치 연구용역’을 통해 기흥1중학군 내 중학교 균형 배치와 재구조화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검토한 바 있다"며 "기존 학교 재배치, 초중통합학교 설립 방안이 적절하다는 결론이 나왔는 데,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교육청이 적극적인 검토를 해달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임태희 교육감님께 드렸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기흥역세권에 중학교 설립이 필요하다는 학부모님들의 간절한 소망을 잘 알고 있으며 꼭 설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의 경우 32개 고등학교 대다수가 과밀학급으로 45개 고등학교가 있는 수원시에 비해 고등학교 숫자가 상당히 적다”라며 “용인시에서 중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다른 도시의 고등학교로 가는 숫자가 매년 1200명 가량으로, 용인의 전체 중학교 졸업생 중 11%정도나 되는 만큼 대책이 필요하다고 임태희 교육감께 이야기했다"고 했다. 이 시장은 “미래지향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 문화예술, 융합교육을 위한 문화예술 기반의 고등학교가 용인에 건립돼야 한다며 임 교육감께 이 같은 필요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매년 용인에서 1200명 이상의 중학교 졸업생이 다른 도시로 진학하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을 임 교육감님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임 교육감은 AI와 문화예술분야를 연계한 고등학교를 용인에 설립할 필요가 있다는 제 제안에 대해 공감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또 용인 남사읍에 설립될 예정인 (가칭)경기용인반도체고등학교가 2027년 3월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적극 지원해 달라고 임 교육감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수지구 죽전동에 있는 대현초 인근에서 진행될 아파트 공사와 관련해 학교 바로 옆으로 주 출입구, 공사차량 진출입로가 생기는 데 대한 학교 측과 학부모들의 우려를 임태희 교육감에게 전하고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열리는 교육환경영향평가심의에서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임태희 교육감과 만난 그날 아침 대현초와 아파트 공사 예정지를 찾은 사실을 임 교육감에게 알리면서 학생들 통학안전을 걱정하는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님들 말씀에 공감한다"며 "경기도교육청에서 현장을 찾아서 살펴봐 주시기 바라고 아파트 공사 예정지와 대현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인도 옆에 학생들을 위한 승하차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으니 승하차베이 조성을 위해 대현초 부지 일부를 사용하는 방안도 검토해 주시라고 임 교육감님께 부탁을 드렸다"고 했다. 이 시장은 "임 교육감님께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했다. 대현초 학부모들은 507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공동주택의 주 출입구와 공사 차량 진·출입로가 학교 정문에서 약 60m 떨어진 위치에 계획돼 있으며, 이 구간이 왕복 2차로 통학로와 직접 맞닿아 있어 학생들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 시장은 취임한 뒤 지속적으로 교통지도 봉사를 하며, 지역 내 학교 현장을 살피며 학부모의 애로사항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총 39차례에 걸쳐 191개 초·중·고와 2개 특수학교 학교장 간담회, 학부모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고, 학부모들의 다양한 미팅 요청에 응하고 있다. 전경희 기흥교육문화발전위원장은 “용인한얼초 운영위원장으로 지난 10월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했다. 3시간이 넘는 간담회에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끝까지 경청하며 설명하는 시장님의 모습에 많은 감사와 감동을 느꼈다”며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용인시장님의 노력에 우리 지역 주민들의 바람이 함께 해서 공원 설치는 물론,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지역 주민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부모님들과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과 지역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성남시는 대장동 개발 비리 주범 김만배 재산 3건에 대해 법원이 ‘담보제공명령’을 내림에 따라 대장동 일당의 범죄수익 동결 조치가 한층 구체화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담보제공명령의 대상은 김만배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것으로 판단되는 화천대유자산관리(3,000억 원), 더스프링(1,000억 원), 천화동인 2호(100억 원) 등 총 4,100억 원 규모다. 시는 11일 법원이 담보제공명령을 내린 것은 시의 ‘법인 명의 은닉(차명) 재산’ 동결 필요성을 받아들인 것으로 평가하며, 이는 검찰의 항소 포기로 발생할 수 있었던 범죄수익 환수 공백을 막는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15일 현재까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접수한 14건의 가압류 신청 중 법원은 인용 7건, 담보제공명령 5건을 결정했다. (2건은 결정 전) 구체적으로 남욱(420억 원,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1건 포함)과 정영학(646억 원)에 대한 가압류 신청이 법원에 의해 최종 인용됐으며, 김만배와 유동규의 재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 역시 시가 담보를 공탁하는 즉시 곧바로 인용되어 동결될 예정이다. 따라서 가압류 인용 및 담보제공명령이 내려진 가액은 이미 총 5,173억 원에 달한다. *김만배 4,100억 원(담보제공명령), 정영학 646억 9천여만 원(인용),남욱 420억 원(인용), 유동규 6억7천5백만 원(담보제공명령) 이는 검찰이 형사재판 과정에서 추징보전한 금액(4,456억 원)보다 717억 원이나 많은 규모로, 성남시가 독자적인 민사조치를 통해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시는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로 인해 일부 피고인의 추징보전 해제 움직임이 있던 시점에 ‘범죄수익 반드시 환수’라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남은 2건(500억 원)의 가압류 신청 건도 조속히 마무리 짓고, 본안 소송에서도 반드시 승리해 대장동 범죄수익을 전액 시민의 품으로 돌려놓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는 쌍령동 일대에 추진 중인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12월16일 자로 경기도로부터 고시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가 시행하는 환지 방식 도시개발사업으로 쌍령동 일대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공공 청사부지를 포함한 약 3천3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쌍령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중학교 신설과 현재 임대 공간을 사용 중인 쌍령동 행정복지센터의 신규 건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외에도 경안교 재설치, 포은대로 확장, IC 재설치 계획 등 다양한 공공기여 방안이 포함돼 있어 쌍령동 일원 전반의 교통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 주체인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는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 이후 도시개발사업 조합을 설립하고 2026년 실시계획 인가를 시작으로 2030년을 목표로 단계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경우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윤승용 남서울대학교 총장이 공공·교육·언론 전반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 있는 공공 리더십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공공리더십 특별상(Public Contribution & Leadership Special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여됐으며, 공공·교육·언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익적 성과를 축적해 온 인물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이다. 윤 총장의 수상은 교육기관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 연계형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행보를 높이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윤 총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남서울대학교는 경기도와 가장 가까이 인접한 충남 천안 서북구 성환읍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산업·인재 교류 측면에서 경기도와 매우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며 “지리적 인접성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과 상생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의 공공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도와의 연계 속에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책무”라며 “경계가 아닌 연결의 관점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고등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윤 총장은 또 “공공의 자리에서 맡았던 모든 역할은 결국 시민과 사회를 위한 책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공공 영역이 사회 변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이 지역과 국가 발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승용 총장은 언론인과 공공 홍보 책임자를 거쳐 현재까지 남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며 교육·공공·지역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공공 리더십을 실천해 온 인물이다. 특히 경기도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평생교육, 지역 인재 양성 등에서 실질적인 연계 성과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제10대 남서울대학교 총장(2024.08~)으로 재직 중인 윤 총장은 제7대부터 제10대까지 4연속 총장을 역임하며 대학 혁신과 지역사회 연계를 이끌어 온 교육행정 전문가로 꼽힌다. 재임 기간 동안 ▲지역사회 연계 교육 강화 ▲산학협력 확대 ▲실무 중심 인재 양성 ▲대학의 사회적 책임(CSR)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아 대학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기능하도록 방향을 제시해 왔다. 윤 총장의 공공 리더십은 교육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 겸 대변인을 역임하며 국정 소통과 공공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고, 국방홍보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국방 정책의 투명한 대국민 소통 체계 구축에도 기여했다. 언론계에서도 한국일보 사회부·정치부 기자를 시작으로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 차장, 사회1부 부장, 정치부장 등을 두루 거치며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취재·보도했다. 아울러 한국일보 노조위원장과 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맡아 언론의 공공성과 노동권 보호에도 앞장섰다. 이후 서울특별시 중부기술교육원 원장, 서울대학교·전북대학교 초빙교수, 명지전문대 객원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교육·직업훈련·언론·행정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공공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윤 총장에 대해 “언론인, 공공기관장, 대학 총장을 거치며 각 영역에서 공공성과 책임을 일관되게 실천해 온 인물”이라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 리더십의 모범 사례”라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윤재민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사무국 홍보팀장이 오랜 공직 생활 동안 책임 있는 의회 운영 지원과 전문적인 의정홍보를 통해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행정대상(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 Award)’을 수상했다. 우수행정대상은 행정 효율성, 주민 소통, 정책 집행 역량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윤 팀장은 의회 행정과 의정홍보 전반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재민 팀장은 1996년 2월 1일 공직에 임용된 이후 약 3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공직자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의회 행정 전반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사무국에서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과 홍보팀장을 역임하며, 의회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며 윤 팀장은 각종 의회 운영 현안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원활한 의사진행과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했다. 복잡한 의회 절차와 정책 환경 속에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며, 지방의회의 고유 기능과 역할이 충실히 수행될 수 있도록 기여해 왔다. 홍보팀장으로서는 시민과 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에 집중했다. 의정활동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보도자료 작성, 홍보 콘텐츠 기획, 언론 대응 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며 수원특례시의회의 대외 신뢰도 제고에 힘써왔다. 특히 의회의 주요 정책과 성과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함으로써 열린 의회·소통하는 의회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노력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수원특례시의회를 만들어가는 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으며,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 수원특례시의회 관계자는 “윤재민 홍보팀장은 오랜 현장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회 운영과 의정홍보 전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 팔달구청 김현주 문화공보팀장이 행정 전문성과 책임감,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행정대상(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 Award)을 수상했다. 우수행정대상은 행정 효율성, 주민 소통, 정책 집행 역량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팀장은 홍보·문화·민원·인허가 행정을 아우르는 폭넓은 실무 역량과 현장 중심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현주 팀장은 수원시의회 홍보 업무부터 팔달구의 문화·소통·인허가 행정까지 다양한 분야를 균형 있게 수행해 왔다. 2024년 7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수원시의회에 파견돼 홍보팀장을 맡으며 의정 홍보 체계를 정비하고, 보도자료와 기획기사의 체계적 배포를 통해 정책 전달력과 언론 신뢰도를 동시에 높였다. 지면·방송·온라인을 아우르는 언론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SNS와 유튜브 등 뉴미디어 기반 홍보를 적극 추진했다. 의회 소식지, 현황지, 엘리베이터 영상 광고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총괄하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의정 홍보를 구현했고, 언론 보도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자료 제공으로 정책 커뮤니케이션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7월부터는 팔달구 문화공보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문화·홍보·인허가 업무를 총괄하며 주민 체감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청소년댄스페스티벌,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등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했고, 팔달여성합창단, 팔달갤러리, 팔달희망글판 등 생활 밀착형 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며 지역 문화 기반을 강화했다. 아울러 구정 홍보자료 작성과 SNS·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며 주민 접근성과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인허가 및 지도·점검 분야에서도 전문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게임제공업, 노래연습장 등 인허가 대상 업종의 등록·변경 업무를 정확히 처리하고, 법규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대표자 교육을 병행해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힘썼다. 민원 현장에서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세심한 안내로 시민 신뢰를 높였다는 평가다. 문화·홍보·민원·인허가 업무를 유기적으로 조율하는 능력 역시 김 팀장의 강점으로 꼽힌다.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유연하게 구축하며 팔달구의 정책 홍보력과 행정 신뢰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현주 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와 행정의 가치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을 중심에 두고 더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산시체육회(회장 권병규)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공공 행정 우수 ESG 특별상 (ESG 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체육 발전과 스포츠 인권 강화, 지속가능한 체육행정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오후 1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법조·세무·학계·산업계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 오산시체육회 권병규 회장은 오산독산성전국하프마라톤대회 제1회 대회를 직접 창안한 인물로, 올해 22회를 맞이한 이 대회를 오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축제로 성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해당 대회는 매년 수천 명에서 많게는 1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 발전했으며, 올해 열린 제22회 대회 역시 6,200명의 시민과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 대표 체육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 성과도 두드러진다. 오산시는 제70회·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각각 종합 2위와 4위를 기록했고, 제35회·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2연패를 달성했다. 아울러 2027년·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에도 성공하며 오산을 ‘체육 강도시’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회장은 스포츠 공정성과 인권 보호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회원단체장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인권 교육을 정례화해 매년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회원단체 관리·감독 강화를 통해 체육계의 건전한 가치 확산과 책임 있는 조직 운영을 지속해왔다. 오산시체육회는 이와 함께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연계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 복지를 실천해 왔다는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권병규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오산시 체육인들과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체육은 성과뿐 아니라 공정과 인권, 지속가능성을 함께 담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균형 있게 성장하고, 시민 누구나 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체육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참여를 통해 심사의 신뢰도를 높이며, 도내 우수 의정·행정·공공기관 성과를 공정하게 조명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황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와 도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의원과 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역의 자율적 성장과 도민 중심 행정을 실천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황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재임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생활문화 인프라 확대에 힘써 왔다. 특히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핵심 가치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주요 문화시설 현장 점검, 관계자 간담회, 지역 문화사업 추진 점검 등을 지속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개발은 물론, 도민 의견을 정책 과정에 직접 반영하는 자치분권형 의정 운영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집행부와의 건설적 협치를 통해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사업 집행이 이뤄지도록 점검과 제도개선을 병행하며 지방의회의 견제·감시 기능을 강화해 왔다. 지방자치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황 위원장은 지방의회 권한 확대, 균형발전 정책 발굴, 생활문화·체육 인프라 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자치분권의 실질적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도민 주도형 문화 정책 수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지방자치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수원 지역을 기반으로 한 현장 의정활동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이어왔다. 황 위원장은 수원화성 문화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 문화자산 활용 방안, 생활문화시설 접근성 개선, 청년·시민 문화활동 공간 확충 등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수원시와 경기도 간 협력 구조를 강화해 왔다. 또한 수원 지역 문화시설과 체육 인프라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지역 예술인·체육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도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이러한 활동은 수원 지역 문화정책이 단순 지원을 넘어 시민 참여형·생활밀착형 정책으로 확장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대호 위원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도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정책,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만들어가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자치분권 발전과 문화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이한국 의원(국민의힘, 파주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의원과 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역의 자율적 성장과 도민 중심 행정을 실천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이한국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하며 문화·체육·관광 분야 정책 전반에 대해 현장성과 실효성을 중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등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는 평가다. 특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 대안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이 의원은 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추진하고, 도내 시·군 간 문화·관광 격차 해소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생활밀착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문화 접근성 제고를 통해 도민의 문화적 권리를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경기도의회 북부특별자치도설치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경기 북부권의 균형발전과 지방자치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해 왔으며, 북부 지역의 자율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석정책위원장으로서 도정 전반의 정책 방향과 예산 편성·집행 과정에서 합리성과 균형성을 확보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집행부의 예산 사용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효율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해 정책 집행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도 기여했다. 이한국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 중심의 현장 의정이 지방자치 발전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의견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파주를 비롯한 각 시·군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치분권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의 힘을 믿고 현장을 뛰며 만들어온 정책적 노력이 뜻깊은 상으로 이어져 영광”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이날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거버넌스 확립에 기여한 단체장과 광역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역 현장에서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구현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박명숙 의원은 제8·9대 양평군의회를 거쳐 제11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이후, 지역 주민의 삶과 직접 맞닿아 있는 현안을 중심으로 한 현장 기반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교통·안전·환경 등 생활과 직결되는 과제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도 정책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의 필요와 우선순위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5분 자유발언과 일괄질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특히 양평의 도농복합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정책 대안 제시와 도–시군 간 협력 기반 확대를 통해 지방자치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 참여와 지역 현안 해결의 접점을 넓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자치분권이 제도적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온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박명숙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온 결과”라며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은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실현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권, 생활 속에서 작동하는 자치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성실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시상은 언론보도 실적, 조례 발의 및 정책 성과, 도민 기여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자단 회원과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국민의힘, 평택6,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최한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김근용 의원은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경제·복지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구 문제 대응, 청년 주거복지, 육아·돌봄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며 다층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확립에 기여한 단체장 및 광역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의원의 민생 중심 의정활동이 자치분권 가치 실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평택시 팽성읍·고덕면·원평동·신평동·고덕동 등 지역구 곳곳을 직접 누비며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요구를 정책으로 구체화해 왔다. 고덕동 보행교 재설계, 부용산 근린공원 산책로 조성, 고덕동 보행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과제를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연결하며 ‘현장 중심 자치행정’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다. 또한 김근용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학교폭력 예방,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 등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입법과 사업 발굴에 주력해 왔다.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과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 역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느낀다”며 “현장에서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가 이번 상의 의미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족한 부분은 더 살피고 필요한 정책은 더 과감하게 추진하겠다”며 “평택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나아지도록 ‘정책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원칙을 지키며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은 언론보도 실적, 조례 발의 건수, 정책 성과, 선호도 등 다양한 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경기도일간기자단 회원과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권선1동)이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및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애형 위원장은 교육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온 의정 리더로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은 전문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조·세무·학계·산업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은 연속된 성과를 통해 4년 이상 경기도 발전에 혁혁한 공적을 남긴 의정·행정 리더에게 수여되는 특별 명예상이다. 이애형 위원장은 ▲지역 생활 인프라 개선 ▲교육현장 안전 기반 확충 ▲교육복지 정책 개선 등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꾸준히 이끌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학교 안전, 교육환경 개선, 학생·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에 집중하며 교육정책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강화해 왔다는 평가다. 이애형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오늘의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앞으로 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라는 책임의 의미로 받아들인다”며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 속에서 출발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한 명의 도민, 한 곳의 현장도 놓치지 않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허원 건설교통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이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허원 위원장은 도민 생활 개선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 정책 혁신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 등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광역교통망 확충 및 지역 도로 인프라 개선 ▲버스·철도 등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화물·건설·하천·안전 분야 제도 개선 ▲도민 안전 중심 정책 점검과 예산 투명성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광역교통망 확장과 연계한 지역 교통 불균형 해소,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건설·교통 분야 안전관리 강화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 정책 점검과 예산 심의를 병행하며 ‘안전과 이동권’을 핵심 가치로 한 실천형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원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해결해 온 과정에서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이천시가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도시로 나아가도록 도민의 안전과 이동권을 책임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유영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광주1)이 지난 12월 10일,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도민 중심 정책혁신을 꾸준히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영두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화·체육·관광 정책 전반을 세밀히 점검해 왔다. 특히 불합리한 예산 구조와 제도적 한계를 짚어내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문화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은 유 부위원장의 대표적인 의정철학이다. 그는 공공문화시설 운영 실태, 체육 인프라 환경, 지역 문화소외 문제 등을 직접 확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도민 문화 접근성 확대로 이어지며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남한산성·광주 문화관광 현안 해결에 집중 유영두 부위원장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설로 남한산성 일대에서 수령 수십 년 된 소나무가 산책로 주변에서 부러지는 등 위험한 상황이 반복되자 현장을 긴급 점검하고, 도민과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철저한 피해목 정비와 종합 재해 대응 대책 마련을 경기도에 촉구했다. 또한 유 부위원장은 광주시와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일대를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 현안에 꾸준히 문제의식을 제기해 왔다. 그는 경기도의회 본회의 발언 등을 통해 남한산성을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호국의 역사와 교육·관광·지역경제를 함께 아우르는 전략적 문화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아울러 남한산성 인근 광주 지역의 교통·관광 인프라 부족, 체류형 관광 콘텐츠 미흡 문제를 지적하며, 광주 도심과 남한산성을 연계한 문화관광 동선 구축과 생활문화 기반 확충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 이는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한 경기 동부권 문화관광 벨트 조성 논의로 이어지며, 광주 지역의 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정책적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 문화 균형발전과 지방의회 역할 강화 문화 균형발전 정책에서도 유영두 부위원장의 리더십은 두드러졌다. 그는 생활문화 및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문화예술 지원 정책 강화를 통해 도민 모두가 지역에 관계없이 문화적 권리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써 왔다. 이는 경기도 문화정책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유 부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자치분권 확대에도 기여해 왔다. 도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책무성과 책임성을 높였으며, 도정 전반에 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정책적 연결고리를 구축했다. 이는 경기도 민주적 거버넌스 정착과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 유영두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문화·체육·관광은 도민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분야”라며 “앞으로도 광주를 비롯한 지역 현안 해결에 더욱 집중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용인을 도약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이상일 시장의 시정은 단기간 성과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정책의 완성도와 도시 전략이 체계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지방행정 리더십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 세계 최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용인의 미래를 다시 쓰다 이상일 시장은 2022년 9월부터 삼성전자 및 정부 관계 부처와의 전략적 협의를 지속하며, 총 215만 평 규모의 세계 최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용인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국가산단은 ▲총 300조 원 규모의 민간 투자 ▲700조 원의 생산 유발 효과 ▲160만 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되며, 용인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부이자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도시로 도약시키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상일 시장은 국가산단 지정과 동시에,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할 교통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 추진에 속도를 냈다. 주요 성과로는 ▲경강선 연장 등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조기 반영 추진 ▲반도체 고속도로 조성 ▲국지도 57호선 확장 ▲동백–신봉 경전철 사업 추진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 등 관계 부처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 등이 꼽힌다. 이 같은 교통망 확충은 반도체 산업의 입지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들의 출퇴근·생활 이동 편의성을 함께 개선하는 이중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상일 시장은 산업 중심 성장 전략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용인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용인르네상스’는 ▲생활 SOC 확충 ▲복지·문화·교육 인프라 개선 ▲지역 균형발전 전략 강화 ▲미래형 도시 공간 재설계를 핵심으로, “사는 재미가 있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책들은 용인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상은 용인의 도전과 성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미래도시를 완성하고,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더욱 속도감 있게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행복이 함께 가는 도시 전략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4년 연속 수상… 지속 가능한 지방행정 리더십 입증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은 경기도 발전과 지역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경기도일간기자단이 객관적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이상일 시장의 4년 연속 수상은 ▲추진력 있는 시정 운영 ▲미래지향적 도시 전략 ▲지역경제 성장 기여 ▲공공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한 행정 혁신이 해마다 꾸준히 인정받아 왔음을 의미한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단발성 성과가 아닌, 도시 전략과 행정 리더십이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국민의힘, 성남8)이 AI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혁신 전략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AI 스마트혁신 특별상(AI 스마트혁신 특별상(AI Smart Innovation Special Award)'을 수상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경기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온 성과가 인정된 것이다. 이 위원장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서 AI 산업 육성, 디지털 전환, 미래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경기도 AI 실증 지원사업 성과발표회, AI 스타트업 육성사업, 경기스타트업브릿지 개소식 등 주요 현장을 지속 방문하며 기업의 성장 과제와 산업 생태계 수요를 직접 파악해 정책에 반영해 왔다. 또한 싱가포르와 중국 항저우 등 글로벌 AI 선도 도시를 방문해 세계 기술 동향을 확인하고, 경기도 정책 방향에 국제적 경쟁력을 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위원장은 “경기도가 기술 실증의 중심지, 혁신 테스트베드, 스타트업 성장 거점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꾸준히 강조하며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도 적극적이었다. 도내 특성화고와 대학의 반도체·AI 분야 교육을 지원하며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 육성 체계를 강조했고, 청소년 대상 진로 교육과 기업 방문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 정책 수립에 반영했다. 특히 AI와 첨단기술 중심의 미래산업 예산 확보 과정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했다. 제1회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미래산업 및 중소기업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 반영하고,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기반 산업 지원 전략을 제시했다. 이제영 위원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혁신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AI와 첨단산업 발전이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인공지능 기반 행정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AI Smart Innovation Special Award)’을 수상했다. 정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시민이 행복한 화성”을 시정 철학으로 삼아 AI를 행정 전반에 적용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 특히 기초지자체 수준에서는 드물게 AI 정책의 제도·조직·행정 프로세스를 모두 갖춘 사례로 평가되며 수상 배경이 됐다. 2024년 화성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인공지능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성형 AI 행정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팀장급 공무원 중심의 AI 도입 사업 발굴 TF를 운영하여 각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AI 행정 모델을 다수 발굴해 시스템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2025년에는 「화성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해 체계적 AI 정책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확립했다. 또한 공직자 AI 리터러시 교육, ChatGPT 사용료 지원, 내부 AI·DATA 연구모임 운영 등을 통해 공직자가 스스로 AI를 학습·기획·도입하는 ‘AI 행정 자생력’을 확보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 시장은 시민을 위한 AI 정책도 적극적으로 확대했다. 전 계층 대상 AI 교육을 실시하고, 기초지자체 최초 MARS2025 AI EXPO, '별별화성 어워즈(AI 공모전)'를 개최하며 시민 참여 기반의 AI 생태계를 조성했다. 이는 화성시가 ‘AI 선도도시’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실제 행정 서비스에도 AI가 폭넓게 도입됐다. 전국 최초로 구축한 AI 영상관제 시스템, 공영버스 AI 운행관리 시스템, 민원상담 챗봇,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를 확대해 스마트 행정 전환을 가속했다. 2025년 11월 출범한 ‘화성특례시 AI 자문단’도 주목된다. 산·학·연 및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 등 37명이 참여해 중앙정부 AI 정책과 지역 현안을 연계하는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화성시의 AI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AI 스마트 혁신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수상이 “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을 실천해 온 노력에 대한 평가”라며, 언론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비추고 질문해 준 것이 화성특례시의 성장에 큰 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AI·데이터 기반 첨단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미래도시로 도약하겠다”며 “변화의 양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의 영광을 106만 시민과 언론인들께 돌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으로 지방행정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정 시장의 이 같은 행정혁신 성과는 기초지자체 가운데 가장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AI 행정 구현 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화성예술의전당이 개관을 앞두고 지역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프리뷰 콘서트를 선보인다. 화성예술의전당은 오는 12월 20일(토) 오후 5시, 동탄아트홀에서 개관 프리뷰 콘서트 ‘지역예술의 첫 울림, 어제의 숨·내일의 빛 화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뷰 콘서트는 화성의 역사와 전통, 현재의 예술적 역동성, 그리고 미래를 향한 창조적 비전을 하나의 서사로 풀어낸 스토리텔링 기반 멀티장르 공연으로 구성된다. 클래식과 전통예술을 비롯해 연극, 무용, 어린이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화성 문화예술의 깊이와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기획·예술감독은 신사임, 연출은 신창식이 맡아, 무대 구성의 전문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장르 간 경계를 허무는 구성과 서사 중심의 연출을 통해, 단순한 개관 기념 공연을 넘어 화성 예술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리뷰 콘서트는 지역 예술의 저력과 가능성을 시민들과 가장 먼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화성예술의전당이 지역예술의 성장과 교류를 이끄는 핵심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관 전 시범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무대에는 다수의 지역 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는 화성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대한 기대와 공감대가 이미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리뷰 콘서트는 화성 예술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첫 신호탄”이라며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화성 문화예술의 미래를 미리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성예술의전당은 향후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