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4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본점과 남양주지점이 다산동으로 이전해 개소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다산동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과 남양주지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용민 국회의원(남양주시 병), 도·시의원, 소상공인·중소기업 단체와 금융기관, 경기신용보증재단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현판식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인사말과 축사, 축하떡 커팅,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이전으로 시는 재단과의 업무 연계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보증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이전으로 시가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지원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현덕 시장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과 남양주지점의 남양주 이전을 74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골목상권과 자영업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경기신보와 긴밀히
KKMNEWS 김교민 기자 | 김포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점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신설해 올해 본격 가동했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노후화된 점포 시설과 영업환경 개선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총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관내 창업 3년 이상, 2025년 매출액 3억원 이하의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총 83개소가 신청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42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에는 공급가액의 90% 범위에서 업체당 최대 200만원의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분야는 ▲엘이디(LED)·판형 간판 등 옥외광고물 개선 ▲도배·도색·바닥·전기조명 등 인테리어 개선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설치 ▲무장애(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등으로, 점포별 여건과 필요에 따라 실질적인 영업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김포시는 단순한 시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선정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 뒤 이를 바탕으로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컨
KKMNEWS 김교민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민선9기 목민관클럽 상임대표로 선출됐다. 박 시장은 4일 오후 엘세븐(L7)광명바이롯데호텔에서 열린 ‘민선9기 목민관클럽 출범식 및 기념 세미나’에서 만장일치로 신임 상임대표로 추대됐다. 박 시장은 앞으로 2년간 목민관클럽을 이끌며 지방정부 간 정책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공통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혁신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이끌 예정이다. ‘목민관클럽’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 단체장들의 모임으로, 지난 2010년 설립했다. 지역소멸 대응,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회연대경제 확산, 참여와 거버넌스 등을 의제로 정기적인 포럼과 세미나를 열어 지방정부 우수 정책과 지역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정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해법을 모색해 왔다. 민선9기에는 전국 지방정부 단체장 35명이 회원으로 참여한다. 박 시장은 “침체된 민생경제, 인구 감소, 지방소멸, 기후위기, 돌봄 공백 등 시민의 삶과 맞닿은 과제들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충남도 내 문해 학습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배움과 성취를 나누고 문해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도는 4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11회 충남 문해교육 한마당’이 열렸다고 밝혔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도와 도의회, 도교육청, 충남농협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문해 학습의 성과를 기념하고 문해교육의 의미를 나누고자 추진됐다. 구본영 정무부지사와 이병도 도교육감, 김완태 광복회 충남지부장, 송길운 월남전참전자회 충남지부장 등 보훈단체 관계자, 도내 문해 학습자, 문해교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학습 활동 영상 상영, 시화전 및 문해교사 대상 시상, 시낭송, 문해학습자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감동을 전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문해 학습자와 현장에서 교육에 힘쓴 문해교사 등 33명에게 도지사상, 도의장상 등이 수여됐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학습 활동 영상을 함께 보며 그간의 노력과 성취를 축하하고 문해교육 시화전을 통
KKMNEWS 김교민 기자 | 서천군은 4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온지관 대강의실에서 ‘서천 봉선리 유적 목조저장시설 보존관리 및 활용 학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사적 ‘서천 봉선리 유적’에서 출토된 백제 목조저장시설의 학술적·문화유산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조사·연구 및 보존처리 성과를 공유해 향후 보존·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박순발 충남대학교 교수의 ‘서천 봉선리 유적 목조저장시설의 지정 가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분야별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이창호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발굴조사부장의 ‘서천 봉선리 유적 목조저장시설의 구조와 특징’(토론 천승현 국립공주대학교 역사박물관 책임연구원) ▲박창현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학예연구사의 ‘서천 봉선리 유적 목조저장시설 목부재 연대측정 및 가공기술’(토론 서정욱 충북대학교 교수) ▲김수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의 ‘서천 봉선리 유적 목조저장시설의 보존처리’(토론 이효선 국립대구박물관 학예연구사) 등이 발표됐다. 발표자와 토론자들은 목조저장시설의 구조적 특징과 축조 시기, 목부재 가공기술, 보존처리 과정
KKMNEWS 김교민 기자 | 아산시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에 이어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산시와 산업통상부, 충남도가 함께 추진하는 약 1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사업’이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의 ‘구축형 연구개발(R&D) 사업추진심사(이하 사업추진심사)’ 대상에 선정됐다. 오세현 시장의 민선 9기 핵심공약이기도 한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에 대응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AI·SDV) 기반 미래 모빌리티의 연구개발부터 실증·검증까지 지원하는 대규모 종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아산은 현대자동차,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반도체 등 글로벌 대기업과 관련 협력업체가 집적돼 있고, 차량용 반도체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융·복합산업 실증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2021년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박수현 도지사, 전은수·복기왕 지역 국회의원과 충남도의회,
KKMNEWS 김교민 기자 | 우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의 주택홍보관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027년 1월 입주 예정인 후분양 단지로, 입주까지의 기간이 비교적 짧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청약은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8월 4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실시한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 또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지역 제한과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돼 주거 안정성을 높였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이 적용되며, 최장 1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임대료 인상률도 2년마다 5% 이내로 제한되고, 거주 기간 동안 취득세와 재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없는 점도 장점이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KKMNEWS 김교민 기자 |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의왕역 SK VIEW'의 견본주택을 1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경기도 의왕시 삼동 192-24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의왕역 SK VIEW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13개 동, 총 1,857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이 가운데 82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별로 ▲36㎡ 3세대 ▲45㎡ 34세대 ▲59㎡ 481세대 ▲84㎡ 302세대로 구성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의 평면을 갖췄다.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해당지역), 22일 1순위(기타지역), 23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29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실시된다. 의왕역 SK VIEW는 뛰어난 교통여건이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의왕역을 도보 약 3분이면 이용할 수 있어 서울역·용산·시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추진 중인 GTX-C 노선이 개통되면 강남권까지 약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KKMNEWS 김교민 기자 | GS건설이 오는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다. 전용면적별 공급 물량은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전용 166㎡P는 희소성이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다양한 주거 수요를 고려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단지는 병점역 생활권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 이용이 가능하며, 병점역에는 동탄도시철도(트램), 1호선 동탄역 연장, 복합환승센터 조성 등이 계획돼 있어 향후 교통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 수도권제2순
KKMNEWS 김교민 기자 | ㈜서한이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2공공주택지구 S1블록에 공급하는 '남양주 진접 서한이다음'의 견본주택을 오는 1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가격 경쟁력과 광역교통망, 실거주 중심 설계를 모두 갖춘 점이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총 51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6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72㎡ 48가구 ▲84㎡ 166가구 ▲95㎡ 147가구로 구성돼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수요를 고려했다. 청약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이번 단지는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최근 상승한 민간 분양시장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의 납부 방식으로 초기 자금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췄다. ■ 풍양역·GTX-B 등 광역 교통망 기대 교통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현재 수도권 전철 4호선 진접선(오남역·진접역)이 운행
KKMNEWS 김교민 기자 |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2026년 9월 3일 오전 10시 제40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에 착수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의 총 규모는 4조 1,677억원으로,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은 18.57%인 6,726억원이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를 위해 소관 부서를 두 개 소위원회로 나누어, 집행부로부터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사업별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9월 4일(금) 제2차 회의에서 소위원회별 예산안 심사 결과를 종합·확정할 예정이다. 이어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추경안을 종합 심사한 뒤,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이를 통해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편성·집행되는지 꼼꼼히 살펴본다는 방침이다. 정종윤 위원장은 "이번 제2회 추경안 예비심사는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편성·집행되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예산의 필요성과 사업 효과를 꼼꼼히 살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송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7)은 경기도 택지개발과와 “택지지구 내 미매각용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고, 장기간 방치된 미매각용지를 주민 편의와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기연구원의 정책연구를 토대로 도내 미매각용지 현황과 제도적 한계, 용도변경 및 활용방안을 살폈다. 2025년 9월 기준 조사대상 미매각용지는 11개 시·군, 22개 사업지구에 98필지, 약 74만6천㎡이며, 이 가운데 준공 후 2년 이상 경과한 18개 지구에 70필지, 약 51만4천㎡가 남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과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은 준공 1년 6개월 전 미매각용지를 사전점검하고, 준공 후 2년이 지나면 시장·군수에게 용도변경을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용도변경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준공 후 5년간 미매입 시 매수포기로 간주하는 방안 등 장기 방치를 막기 위한 사후관리 수단은 아직 제도화되지 못한 상황이다. 장 의원은 “미매각용지가 언제 매각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펜스만 설치한 채 장기간 방치되는 방식은 개선해야 한다”며 “LH 등 사업시행자의 매각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매각되지 않은 용지는 용도변경을 포함해 주민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변경 시점과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여건을 가장 잘 아는 시·군이 관리와 활용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제도적·행정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며 “임시주차장과 생활SOC, 주민편의공간 등 지역에 필요한 활용방안을 주민들과 함께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에 경기도는 내년부터 미매각용지가 있는 지역의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별 여건과 수요를 고려한 활용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끝으로 장송회 의원은 “미매각용지를 단순히 ‘팔리지 않은 땅’으로 두지 말고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도시자원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장기간 활용되지 않는 용지는 적극적인 용도전환과 주민 활용을 검토하고, 필요하다면 장기 미매각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 개선까지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으면서,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프레스센터에서 '제21회 2026 대한민국ESG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관과 기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발표했다. □ 21년 역사 대한민국ESG대상, 국내 대표 ESG 시상식 위상 재확인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외교부, 통일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성평등가족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예산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등의 승인을 받아 진행됐다. 제21회 대한민국ESG대상 대회장인 주철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ESG대상은 공공기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개인까지 사회적 책임 실천과 사회공헌 성과가 지역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평가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는 시상식이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부터 개인까지 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방송인 심현섭이 대표를 맡은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난 1일 울산 KBS 리포터 이혜원의 사회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및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박윤경 울산 학춤 보존회 회장이 울산의 얼이 담긴 우아하고 기품 있는 '학춤' 무대를 선보였으며, 가수 김소영은 자신의 곡 '대박나세요'를 열창하며 울산문화예술일보의 밝은 미래를 기원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심현섭 대표는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역 예술인들의 땀과 열정을 조명하고, 시민들에게는 생생한 문화 소식을 전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빈들의 진심 어린 축사도 이어졌다. 이순걸 울주 군수는 "울주군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심현섭 대표가 울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각별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은 열린시장실에서 8월 25일 오후 3시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에게 경기도지사 추미애 공로표창을 수여했다. 민경선 시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문학발전에 기여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승호 시인은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한국다선문인협회 부회장 최선규, 운영위원 윤귀분 시인과 윤영란 라니플라워 대표, 이상철 대표 등이 참석하여 축하와 담소의 시간을 나누었다. 관계자는 지난 10여년 간의 창작활동과 성실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결과에 협회인들과 언론인들의 축하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다선 김승호 회장은 (사)한국다선문인협회 등을 창립하여 지난 10여년 간 서울ㆍ경기 등 전국적으로 활동하며, 신의와 열정의 화신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대상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는 서울국제국제미술대상전 공모전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미술협회는 '제19회 서울국제미술대상전'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만 18세 이상이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8월 24일(월) 부터 28일(금)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출품료는 1점당 7만원, 추가 1점당 5만원이다. 공모 분야는 한국화와 서양화를 비롯해 조각, 판화, 수채화, 공예, 패션,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사진, 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민화 모두 14개 부문이다. 출품작은 국내외에서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하며, 출품 점수에는 제한이 없다. 시상은 대상 1점에 상금 1,000만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1점에는 200만원, 우수상은 5점 이내를 선정해 각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장상, 서울시의회의장상,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을 비롯해 장려상과 특선, 입선 등도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과 입상작은 10월 2일부터 9일까지(일,월 휴관)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전관에서 전시된다. 시상식은 10월
KKMNEWS 김교민 기자 |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은 독자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에 대해 식품기능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을 'GMK®추출물'로 표시하고 있다. 국가연구과제 지원 임상, 55세 이상 성인 대상 16주간 진행 인체적용시험은 국가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김천의료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만 5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16주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험은 2025년 4월 10일 첫 시험대상자 등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1일 마지막 시험대상자 완료까지 진행됐다. 안전성 시험은 대구가톨릭대학교 GLP센터를 통해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등 다수의 시험이 완료됐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기간 중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 K-MMSE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n
KKMNEWS 김교민 기자 |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실물자산을 기초로 한 RWA(실물자산 토큰화)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토큰명은 USHC, 발행 규모는 5억 개다. 에너지채굴 제조전문기업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VMS Korea, 대표이사 박가람)는 지난 8월 21일 발리에서 리조트 RWA 사업을 추진 중인 Union Smart Home Chain(USHC)과 토큰 발행 및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핵심은 발행 토큰이 발리 현지에서 실제로 쓰이는 결제·사용 수단이라는 점이다. 보유자는 리조트 객실·F&B·스파 이용은 물론 빌라 분양대금 납부와 예약 우선권 확보에까지 코인을 쓸 수 있도록 설계된다. 토큰의 가치가 거래소 시세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소비 현장에서 회수되는 구조다. 발행량 5억 개… "쓸 곳이 정해진 토큰“ 총 발행량 5억 개, 기반 체인은 BNB 체인이다. 프리세일 물량은 전체의 5%인 2,500만 개로 한정된다. 상장 예정가는 현재 미정이나 1달러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산정하는 방향이 협의되고 있
KKMNEWS 김교민 기자 | 서울 강남을 기반으로 약 25년간 웨딩 촬영을 진행해 온 로이스튜디오(ROI STUDIO)가 국내 웨딩 촬영 스튜디오 최초로 도쿄메트로 오모테산도역에 브랜드 광고를 게재했다. 이번 광고는 일본의 유명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 운영사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광고는 2026년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웨딩 촬영 스튜디오가 도쿄 주요 역사에 브랜드 광고를 게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광고는 로이스튜디오가 광고 지면을 직접 구매한 방식이 아니라, 일본 현지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 운영사가 먼저 협업을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로이스튜디오 측은 해당 운영사가 로이스튜디오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 경험과 외국인 고객 대응 역량을 검토한 뒤 협업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를 일본 현지 고객에게 로이스튜디오의 웨딩 촬영 콘셉트와 K-웨딩 서비스를 소개하는 계기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도쿄메트로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오모테산도역의 2025년도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은 17만8,572명이다. 긴자선·지요다선·한조몬선이 지나는 환승역으로, 도쿄메트로 130개 역 가운데 승하차 인원
KKMNEWS 김교민 기자 | 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센터장 류성현 파트너 변호사)와 글로벌 모빌리티 전문기업 크라운월드와이드코리아(지사장 Jackie Son,손제희)는 8월 7일 외국인투자 유치 환경에 관한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기업의 한국 진출 과정에서 '법률·세무 환경'과 '임직원 정착 인프라'라는 서로 다른 전문 분야 간에 지식과 시장 정보를 교류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사가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 법무법인(유) 화우 — 법률·조세 분야 자문 법무법인(유) 화우는 국내 최대 종합 로펌 중 하나로, 기업조세·국제조세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는 외국인투자기업(FIE) 설립, 사업자등록, 국내 고정사업장(PE) 관련 조세 자문, 파견 임직원의 한국 세무 이슈 검토, Payroll Service 제공 등 외국기업의 한국 진출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법률·세무 사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국세청 출신으로 국제조세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는 류성현 파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17일 열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건설국을 대상으로 도로점용공사장의 교통소통대책 운영 실태와 시·군 조례 편차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적 보완을 강력히 요구했다. 서성란 의원은 “법령(「도로법 시행령」 별표 2 제4호 나목)은 차로 1개 이상을 점용하는 공사에 대해 교통소통대책 수립을 의무화하고, 그 세부 기준을 시·군 조례로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그러나 경기도는 물론 상당수 시·군이 관련 조례가 미비하거나 적용 범위조차 불명확해 지역 간 기준 격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준이 통일되지 않으면 공사 현장의 교통관리 수준이 지역마다 들쑥날쑥할 수밖에 없다”며 “경기도가 시·군 조례 정비를 유도하고, 통일된 표준안을 마련해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성란 의원은 심의체계의 구조적 한계도 짚었다. 그는 “현재 대부분 시·군은 도로점용-교통소통 관련 심의를 ‘도로관리심의위원회’가 맡고 있으나, 이 위원회는 본래 공사·시설 중심의 조직”이라며 “보행 안전, 동선 관리, 교통혼잡 완화 같은 교통 운영 요소가 후순위로 밀리기 쉬운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0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총괄)에서, 최근 성남시 분당구 송현초등학교 운동회가 인근 주민의 소음 민원 제기로 중단된 사건을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이 책임감을 갖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학생들만의 공간인 학교에서, 그것도 1년에 단 한 번뿐인 운동회가 소음 민원 때문에 중단됐다는 것은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라며, “이제는 아이들이 공부뿐 아니라 마음껏 뛰고 웃을 수 있는 시간조차 눈치를 보는 상황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운동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고 공동체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는 시간인데, 이 소중한 순간이 지역사회의 양해 부족으로 무너지는 현실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질의 과정에서 두 부교육감 모두 이번 사안에 대해 “가슴 아프다”는 입장을 밝히고, 학부모 교육과 지역사회 양해를 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문제의식을 공유했다. 이에 대해 이서영 도의원은 공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지난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5년도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최근 국회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라 추진되는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준비 과정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의 선제적 대응을 강하게 주문했다. 이 의원은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 시행까지 이제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며 “그동안 경기도교육청이 여러 준비를 해 왔다고 하지만, 이제는 경기도만의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분리·신설 로드맵을 마련해 전국의 모델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이전부터 시작하여 경기도의원으로서는 5분 자유발언·촉구건의안·본회의 및 상임위 질의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구리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육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남양주 중심의 현 지원청 체계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대표적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은주 의원은 이번 종합감사에서 또한 “이번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은 11월 20일(목) 열린 경기도의회 제387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총괄에서 “작은 학교를 단순한 정리 대상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교육 기반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경기도에는 이미 작은 학교 지원 조례가 마련되어 있는 만큼, 통합 중심의 관행을 넘어 지원·혁신 중심의 ‘작은 학교 종합계획’이 반드시 수립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진수 제1부교육감은 작은 학교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계획 제출 의사를 밝혔다. 이어 탄소중립교육과 관련해 황 의원은 “앱 개발이나 단편적 사업이 아니라, 아이들이 몸으로 참여하고 변화를 체감하는 생활형 교육체계가 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대해 “탄소중립 업무가 장학사 1명에 의존하는 현재의 구조로는 실천교육 확산이 불가능하다”며, 조직·인력·장비·실천프로그램을 모두 포함한 구조적 재정비를 요구했다. 또한, 기초학력안전망 구축과 관련해 “읽기(난독)와 수학(난산)은 기초학력의 두 축인데, 경기도가 난독증만 지원할 수는 없다”며 “경기도교육청이 선도적으로 구축해 온 난독증 지원체계를 기반
반갑습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입니다. 케이부동산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케이부동산뉴스는 2021년 창간 이후 정의와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독자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한 언론사로서 그 책임을 다해주셨습니다. 특히, 부동산 산업의 이슈와 동향을 깊이 있게 분석, 전달하며 시민들의 판단에 효과적인 나침반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케이부동산뉴스가 앞으로도 진정한 지방자치와 올바른 민주주의의 정착에 기여하고, 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일에 더 많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수원특례시의회 또한 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로 시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케이부동산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
지역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는 케이부동산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사회의 거울이자 나침반입니다. 그중에서도 지역 언론은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비추며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행정과 정책을 감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 언론의 사명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진실을 가려내고 수많은 이해관계 속에서도 공익을 지켜내는 일은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그러나 케이부동산뉴스는 그 중심에서 ‘정의’와 ‘공정’이라는 언론의 가치를 한결같이 지켜왔습니다. 특히 부동산 산업의 복잡한 흐름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지방의회와 행정의 움직임을 꾸준히 짚어온 보도는 지역 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자치의 성숙에 기여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어왔습니다. ‘투명한 보도, 공정한 시선’이라는 원칙은 언론의 본령이자 신뢰의 출발점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공론장을 이끌고,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시길 기대합니다. 오산시의회 또한 더 넓은 시야로 케이부동산뉴스와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케이부동산뉴스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입니다. 먼저 「케이부동산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언론 발전을 위해 힘써 오신 김교민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케이부동산뉴스」는 지난 4년간 부동산, 도시정책, 지방자치 소식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있는 보도를 통해 독자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은 물론, 공공의 시선으로 정책을 바라보며 지방행정과 의정활동에 대해 전문적이고도 날카로운 분석을 제시해 왔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매우 큽니다. 특히 최근에는 지역 균형발전,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 청년 주거안정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층 보도를 통해 언론의 공공성과 책임을 다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방향성은 단순한 보도를 넘어, 공론장을 이끌어가는 지역 대표 언론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또한 도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추진하고, 도민의 목소리가 도정과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과 가족, 평생교육 및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활동에 중점을
반갑습니다. 경기도의회 부의장 군포 출신 정윤경 도의원입니다. 케이부동산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부동산 소식은 물론, 광역 및 지방자치 행정과 의정활동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해오신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의정홍보와 전문적인 분석 기사로 독자들의 신뢰를 얻으며, 지역 언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보여주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폭넓은 시각과 깊이 있는 콘텐츠로 지역사회와 도민들에게 든든한 정보 파트너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지역 언론과의 소통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론직필의 가치를 지켜온 케이부동산뉴스가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진실을 전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 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