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느낀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나누고,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수강생들의 참여 만족도를 높이고 주민자치센터가 지역주민의 여가와 배움, 소통의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수강생들의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한 2026년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와 관련한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발표회가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기회가 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성과와 가치를 알리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공유했다. 유재학 주민자치위원장은“원활한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애쓰고 계신 강사님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수강생분들의 노고에 감
KKMNEWS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EM(유용미생물)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EM을 활용한 친환경 생활 방법을 배우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EM의 기본 개념과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품의 종류별 배출 요령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한 EM 체험활동을 진행해 친환경 생활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시작으로 2호점과 3호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해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의 교육을 모두 완료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EM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배우며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보호를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광명시가 스포츠와 관광, 소비를 이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지난 12일 오후 6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체육회, (사)한국프로탁구연맹과 ‘2026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을 계기로 지역 체육을 활성화하고, 관광자원과 지역상권을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광명시와 광명시체육회는 경기장 등 공공체육시설의 무상 사용을 지원하고, 주차·교통·안전·의료 등 대회 개최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또한 대회 관람객에게 광명동굴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경기 관람이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대회 기획과 운영 전반을 맡는 한국프로탁구연맹은 스포츠 이벤트와 미디어 홍보를 활용해 광명시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 아울러 광명시민에게 경기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광명시민은 오는 11월 광명에서 열리는 프로탁구리그 경기
KKMNEWS 김교민 기자 | 군포시 군포2동은 군포2동 주민자치회 소속 기타 동아리 ‘G2G 하모니’ 팀이 지난 8일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열린 ‘제8회 전국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화합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청주시 주최로 개최됐다. 전국에서 예선 심사를 통과한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경쟁을 펼쳤다. 15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G2G 하모니 팀은 본선 무대에서 '내가 만일', 'Take Me Home, Country Road', '아빠의 청춘' 등 세 곡의 기타 연주를 선보여 현장 관람객의 호응을 얻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단 군포2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한 연습으로 공연을 준비한 G2G 하모니 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자치회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승민 군포2동장은 “전국 대회 본선 무대에서 연주를 마친 단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주민들이 자치 활동을 통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KKMNEWS 김교민 기자 | 군포시는 지난 8일 군포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기 위한 '대설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대희 군포시장을 비롯해 시 소관 부서장, 군포경찰서 및 군포소방서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대설 사전대비 대책을 보고하고, 폭설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제설 장비 및 인력 운영 방안 ▲결빙 등 취약지역 사전 점검 ▲주요 도로 제설 대책 ▲재난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협업체계 구축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대설은 짧은 시간에도 교통과 보행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눈이 내린 뒤 대응하기보다 사전에 위험요인을 찾아 제거하는 선제적 조치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시장은 "항상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강도 높은 재난 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시민 피해와 일상생활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와 기관은 철저한 사전 점검과 대응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포시는 향후 겨
KKMNEWS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12일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동반성장위원회와 전통시장 및 영세가맹점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반성장위원회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총사업비 2억 6,400만 원을 투입해 동두천중앙시장 취약구역의 화재 예방과 전기안전 개선을 추진하고 전통시장과 영세가맹점의 안전한 영업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전통시장과 영세가맹점의 안전 취약 요소를 개선해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시장 취약구역의 전기안전을 개선하고 화재를 예방해 상인들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영세가맹점의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상권의 경쟁력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가 지원하는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에 선정된 한빛누리고등학교 ‘제이랩(J-Tourism Lab)’ 학생들이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 간사이 지역을 방문해 관광도시 비교 연구에 나섰다. 제이랩은 외국인 관광객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동두천의 지역적 특성에 주목해 이번 탐방을 기획했다. 학생들은 오사카의 음식·쇼핑 관광, 교토의 전통문화 관광, 나라의 역사문화 관광, 고베의 다문화 관광 환경을 살펴보며 도시별 관광 콘텐츠와 관광객 유치 전략을 비교·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관광 상권과 주요 관광지를 직접 조사하고 관광객 인터뷰 등 현장 중심의 탐구 활동을 통해 해외 관광도시의 발전 사례를 연구한다. 이를 소요산과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 등 동두천의 관광 자원과 연계해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 개발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한빛누리고 제이랩을 마지막으로 2026년도 꿈이룸 동아리 7개 팀의 해외 답사가 모두 마무리됐다. 각 동아리는 귀국 후 후속 연구와 사후 활동을 거쳐 2027년 1월 성과나눔회에서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 배곧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20일과 9월 19일 두 차례 개최한 ‘싸개마켓’의 수익금 1,500만 원 전액을 지난 8일 시흥시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싸개마켓’은 ‘이웃을 감싸고, 지구를 지킨다’라는 의미를 담아 기업이 후원한 물품을 주민들이 구매하고,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형 선순환 바자회다. 이번 장학기금은 6월과 9월 두 차례 열린 ‘싸개마켓’의 수익금을 모아 마련됐다. 특히 9월 행사는 배곧2동 마을축제인 ‘배곧윈드페스타’와 연계해 운영되면서 주민들이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지역사회 나눔에도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배곧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기탁금을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흥시인재양성재단에 전달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금인 만큼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아 배곧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마련된 소중한 수익금을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로타리 3690지구 시흥서해로타리클럽이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추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낮아지는 환절기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계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정왕1동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흥서해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에도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20포를 후원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김종철 시흥서해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낮아지는 시기에 백미에 이어 김치까지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시흥서해로타리클럽 회원들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유관단체와 함께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인근 농촌 지역에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농촌 지역 곳곳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수거한 폐기물을 품목별로 분리해 처리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주력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유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은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렸다. 김정호 연성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유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들고 분리배출을 통한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동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겨울철 재난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영상 시청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파와 대설 발생 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 취약계층 보호 방안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정왕1동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겨울철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더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미 정왕1동 자율방재단장은 “겨울철 재난은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자율방재단원 모두가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겨울철 한파와 대설은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정왕4동 유관단체장들과 함께 ‘2026 시흥월곶포구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시흥월곶포구축제는 상인과 주민, 어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시흥의 대표 해양문화축제다. 이날 정왕4동 방문단은 어선 승선 체험과 맨손 고기잡이, 피지컬 AI 체험, 탄소중립 에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둘러보며 축제의 열기를 함께했다. 특히 수많은 방문객이 몰린 축제 현장의 혼잡으로 인해 정부귀 월곶포구축제추진위원장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성공적인 축제 준비와 운영에 힘쓴 추진위원회와 관계자들에게 미리 준비한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왕4동 유관단체장 일동은 “많은 방문객으로 활기가 넘치는 현장을 보며 축제 준비를 위해 애쓴 모든 분의 노고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풍성한 축제 분위기와 활기찬 에너지를 정왕4동 주민들에게도 잘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축제 준비와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추진위원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는 지난 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국민이 제안하고 공무원이 함께 정책을 구체화하는 ‘2026년 시흥시 원팀(One-team) 정책키움 공모전’ 현장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 정책 아이디어를 최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7일까지 ‘시흥시 발전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 분야’를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60건의 정책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은 1·2차 내부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 3건을 선정했다. 이후 해당 제안을 실질적인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참여 공무원을 모집하고, 제안자와 공무원이 한 팀을 이루는 정책숙성 과정을 운영했다. 약 한 달간 제안의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 정책 효과 등을 함께 검토·보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현장 발표를 진행했다. 현장 발표에서는 각 팀이 정책숙성 과정을 통해 발전시킨 제안을 발표했으며,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참석자 현장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대상에는 ‘해로토로 팝업로드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는 지난 8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시흥스마트허브 환경기술 정보교류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흥스마트허브 내 악취배출 사업장의 환경시설 개선과 환경기술인 간 정보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와 (사)안산시흥환경기술인협회,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환경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와 환경시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와 (사)안산시흥환경기술인협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악취배출사업장의 환경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관련 기관·단체와 협업해 사업장에 필요한 환경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안산시흥환경기술인협회가 추진하는 연말 ‘환경기술인의 밤’ 행사 운영 방향과 세부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시는 환경관리에 이바지하는 환경기술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협력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홍성림 시흥시 환경국장은 “시흥스마트허브의 환경문제는 행정의 지도·점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는 지난 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경기도의원들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과 경기도 재정 여건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특별조정교부금 배분사업 등 시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경기도 차원의 협력과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폭넓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경기도 재정 여건 악화와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지연, 내년도 시군 보조사업 도비 보조율 조정 움직임 등 대외 재정환경 변화가 시정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 집행부와 경기도의회 간 추가경정예산안 협의가 지연되면서 민생 및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내년도 도비 보조율 조정이 현실화하면 시의 재정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경기도와의 협력을 더 공고히 하고, 주요 현안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재정 여건 변화에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는 지난 11일 곰솔누리숲에서 시흥시 다문화·이주배경주민협의체(시사우) 위원과 이주배경주민 자원봉사단체(시흥사랑, 해피몽골), 시흥시자원봉사센터 글로벌 봉사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 해설과 연계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이주배경주민이 시흥시의 자연환경과 환경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숲해설을 통해 곰솔누리숲의 자연환경과 숲의 가치를 배우고, 숲길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현장 봉사활동과 연계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이주배경주민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환경보호 실천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주배경주민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지역의 자연환경과 환경자원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2일 해피트리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일상생활 속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등을 직접 체험하고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태블릿PC를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교육 과정에 적용하고,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될 경우 이를 교육에 반영해 어르신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지속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송선숙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장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누군가에게는 편리함이지만 어르신들에게는 또 하나의 장벽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는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영주 해피트리교육원 대표는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과 뜻깊은 협력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기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시는 지난 12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7년 정책 추진 방향 및 핵심과제 보고회’를 열었다. 시는 지난 9월 중간보고를 거쳐 10월 1일 민선9기 시정운영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내년도 정책 추진방향을 구체화하고, 부서별 핵심 단위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임병택 시흥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각 실·국장과 직속부서장이 2027년 정책 추진방향과 주요 실행과제를 보고했다. 기존의 보고 중심 회의에서 벗어나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확대하고, 내년도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생각과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실·국장과 직속부서장뿐 아니라 전 부서장과 동장까지 참석해 부서별 정책 방향과 핵심과제를 함께 살폈다. 이를 통해 특정 부서에 국한하지 않고 시흥시 전체가 민선9기 시정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내년도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정의 밑그림을 함께 공유하고, 모든 부서와 동이 한마음으로 시흥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찰리 푸스 내한 공연 ‘왓에버스 클레버! 월드 투어 인 서울(Whatever's Clever! World Tour in Seoul)’을 끝으로 2026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형공연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BTS, 빅뱅, 임영웅, 위켄드, 찰리 푸스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대형공연이 잇따라 개최됐으며, 공연마다 수만 명의 관람객이 운집했다. 이에 따라 시는 대형공연의 안전관리를 위해 통합 현장본부를 운영하고, 경찰·소방·주최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통합 현장본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간 실시간 상황 공유 및 합동 대응 △공연장 내외 주요 위험요인 점검 △동문광장, 대화역 등 인파 밀집 구간 집중관리 △관람객 순차 퇴장 및 우회 동선 운영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수만 명의 관람객이 한 번에 이동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중운집인파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동문광장과 대화역 등 주
KKMNEWS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와 1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찰리 푸스 내한공연’을 모두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임영웅 콘서트에 이어 세계적인 가수들의 대규모 공연을 잇달아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고양종합운동장은 국내외 아티스트를 아우르는 공연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먼저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에는 평일 공연임에도 이틀간 약 11만 명(하루 평균 5만 4천여 명)의 관객이 찾았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8년 만의 내한으로 공연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위켄드는 공연 초반 마스크를 벗는 순간 팬들의 환호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고, 2시간 동안 ‘Blinding Lights’, ‘Die for You’ 등 40여 곡의 히트곡으로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노래 중간에 ‘코리아’와 ‘고양’을 넣어 부르고 손가락 하트(K-하트)를 선보이는 등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도 표현했다. 특히 12m 높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