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가을을 맞아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목공·유리·도자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으며, 목공·유리·도자 등 공예 재료를 직접 다루면서 공예의 기본 원리와 제작 과정을 경험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 특별 교육 프로그램은 목공·유리·도자 등 서로 다른 재료의 특성을 탐색하고,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 중심의 창작 체험 프로그램이다. 정해진 결과물을 만드는 일회성 체험에서 벗어나 재료를 이해하고 다루는 과정에서 공예의 기본 원리와 창작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경기창작캠퍼스의 창작 기반 시설을 활용해 공간의 특성을 살린 교육을 선보인다. 특별 교육 프로그램은 목공·유리·도자 분야의 총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기창작캠퍼스 교육동에서 진행된다. 목공에서는 목재의 특성과 공구 사용법을 익히며 제작 과정을 경험하고, 유리 프로그램에서는 유리의 재료적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선정 콘텐츠인 동두천 ‘숲픽(SOOPICK) 프로젝트’를 오는 21일부터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숲픽’은 동두천자연휴양림과 지역 맛집·공방을 연결해, 휴양림 숙박객이 머무는 동안 동두천의 먹거리와 상품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로컬관광 콘텐츠다. 이용객은 객실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지역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주문된 상품은 하루 두 차례 휴양림 내 무인 픽업스테이션에 입고되며, 이용객은 문자로 안내받은 보관함에서 비대면으로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는 동두천 지역 맛집 7개소와 공방 3개소 등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휴양림 어울림 로비에는 참여 브랜드의 상품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숲픽 쇼룸’도 조성해 관광객에게 지역의 먹거리와 공예상품을 알리고 실제 구매와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상품 수거와 입고 과정에는 동두천시 시니어클럽 등이 참여해 지역 상권의 새로운 판로를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일
KKMNEWS 김교민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2026년(2025년 실적) 경영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출범 이후 가장 높은 기관 점수를 기록하며 우수 공공 문화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평가단은 군포문화재단이 전직원 참여형 전략 수립 프로세스를 통해 신중장기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팀별 R&R(책임과 역할)을 재정립하여 전략과 직무 간 정렬도를 높여 실행력을 강화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아울러 시민 참여형 공연기획 등 지역 대표 문화브랜드를 육성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로 역대 최대 방문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재단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억 8,700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재정 건전성과 사업 추진 역량을 증명했다. 또한 지속적인 경영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 예술생태계 활성화,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시민주도형 평생학습, 노사 소통 강화, ESG 및 디지털 경영 실천 등 다각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임직원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관내 생활폐기물 선별시설의 고도화와 운영 효율 극대화를 위해 강원도 고성군 및 속초시의 선진 운영 사례를 대상으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생활폐기물 처리 공정의 기술적 진보를 확인하고, 시흥시의 특성에 부합하는 최적의 전처리 시스템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 폐기물 처리시설과 속초시 폐비닐 선별시설을 차례로 방문하여, 생활폐기물의 반입부터 전처리, 정밀 선별, 최종 자원 회수에 이르는 전 공정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 특히 공사는 ▲성상별 폐기물 처리 방식 ▲전처리시설의 공정 구성과 선별설비 운영 현황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현장 실무자와의 기술 교류를 통해 시설 운영 중에 발생하는 주요 현안과 설비 유지관리 노하우, 운영 프로세스 개선방안 등 실질적인 데이터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공사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확보한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시흥시 생활폐기물 선별시설의 자동화·현대화 로드맵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자원 회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은
KKMNEWS 김교민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주관하는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41001(시설관리경영시스템) 통합인증 사후심사에서 최종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후심사 통과로 공사는 안전보건, 환경경영, 시설관리 전반에 걸친 행정 프로세스의 우수성과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ISO 인증 사후심사는 국제표준에 따라 조직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 환경책임 이행, 시설운영의 효율성 및 이해관계자 만족도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다. 이번 심사에서 공사는 각 경영시스템의 운영 적합성과 유효성, 관련 절차의 준수 여부 및 지속적인 개선 활동의 실행력을 중점적으로 점검받았으며,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공사는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지속적인 개선 활동 ▲환경경영 및 에너지 절감 활동 강화 ▲시설물 유지관리 체계 개선 및 표준화 ▲리스크 관리 및 이해관계자 요구사항 반영 등 전사적인 경영혁신을 추진해온 점이 이번 적합 판정의 핵심 요인
KKMNEWS 김교민 기자 |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운정 가족 물놀이장, 운정 어린이 물놀이장, 문산 어린이 물놀이장을 대상으로 파주경찰서 및 운영사와 함께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탈의실, 샤워실, 화장실 등에서 불법 촬영에 대한 불안감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범죄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공사와 파주경찰서, 운영사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여했으며, 물놀이장 내 탈의실·샤워실·화장실 등 불법촬영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전파·렌즈 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시설 내 불법촬영 사각지대와 취약 요인을 확인하고 안내문 부착 상태 등을 점검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했다. 그 결과, 3개 물놀이장의 샤워실·탈의실·화장실 등을 정밀 탐지한 결과 불법카메라 및 의심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시설 내 불법촬영에 취약한 틈새나 파손 부위 등도 확인되지 않았다. 공사 조동칠
KKMNEWS 김교민 기자 | 파주도시공사는 오는 8월 13일 GTX-A 운정중앙역 환승센터 이용승객의 유동인구를 인근 지역 골목상권으로 연계하는 ‘지역상권 안내서비스’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상생 및 공공서비스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동인구에 비해 상권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인근 상업지역 및 골목상권으로 방문객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사 자체 사업 계획에 맞춰 적극 추진됐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환승센터 유동인구와 인근 지역상권을 연결함으로써 지역 소비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역상권과의 상생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안내 서비스 혁신을 통해 운정중앙역 환승센터를 찾는 GTX-A 및 버스 이용객, 관광객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풍부한 유동 인구가 인근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가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13일 하봉암동 일원 약 1,300평 규모의 공동경작 논에서‘제초작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 관계자와 농촌지도자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벼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풍년 농사를 위한 공동관리에 힘을 보탰다. 이번 제초작업은 모내기 이후 벼의 안정적인 생육을 돕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논에 들어가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벼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 여부 등을 함께 살피는 한편 영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농작물 관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공동경작 활동을 통해 회원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논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동두천시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영농기술 보급, 탄소중립 실천운동, 신소득 작목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공동경작을 비롯한 현장 중심의 농업 활동을 통해 회원 간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13일 동두천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심폐소생술 교육에 새마을지도자 등 4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전화도움 심폐소생술과 가슴압박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 방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며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였다. 특히 심폐소생술의 정확한 순서와 방법을 직접 익히고 반복 실습함으로써 실제 응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받았다.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윤수정 지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익히면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김장김치 나눔과 연탄 지원, 수해복
KKMNEWS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은 지난 13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야간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방범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의 안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생연1동장은 대원들과 함께 안전취약구역을 중심으로 야간순찰을 실시하며 방범 사각지대 및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는“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원호 생연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자율방범대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여 자율방범대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여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 꽈리고추볶음, 불고기, 떡 등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회원들의 정성과 손맛이 담긴 밑반찬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정을 전했다. 신미정 보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시원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매월 정성스럽게 밑반찬을 마련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한번 해보면 다음에는 몸이 기억합니다.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사변은 물론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응하는 힘을 기르는 만큼, 부서별 업무 숙지와 협업을 통해 을지연습의 완성도를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18일 오전 10시 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의 훈련계획과 대응체계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 군수는 국장들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중앙 및 충남도에서 전달되는 메시지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상황반별 회의와 협업을 통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과 실질적인 대처능력 향상을 주문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군수와 국·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군사 및 정부 연습상황에 대한 총괄보고와 함께 부서별 주요 조치사항 및 향후 조치계획을 공유하며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홍성군은 2026년 을지연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1일 차 상황실 운영을 시작으로 2일 차 도상연습, 3일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는 18일 오전 10시 화성특례시청 을지연습장에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정명근 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이계철 시의회 의장, 정귀용 화성소방서장, 김우재 제51보병사단 168여단 화성대대장, 이기동 화성·오산 재향군인회장, 화성동탄경찰서 관계자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3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주요 일정 보고 ▲최초 상황 보고 ▲국가 중요 시설 대드론 방호체계 설명이 차례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대응 체계와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체계를 살펴보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하는 훈련이자, 경기도를 대표해 실제 훈련을 진행하는 만큼 화성특례시의 통합방위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맡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협의회 위원
KKMNEWS 김교민 기자 | 과천시는 가정에서 양육하는 어린이에게 국내산 제철과일을 제공하는 ‘2026년 과천시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국내산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가정에서 양육하는 어린이에게 신선한 국내산 제철과일 꾸러미를 가정으로 배송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과천시에 거주하면서 8월 또는 9월분 가정양육수당 또는 부모급여를 받고 있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가정보육 어린이다. 다만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총 9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4만 원 상당의 국내산 제철과일 꾸러미를 1회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8월 18일 오전 9시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 대상 아동의 부모 등 보호자가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10월 중 개별 안내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0월 말부터 12월까지 신청 시 작성한 주소로 과일 꾸러미가 순차 배송된다. &
KKMNEWS 김교민 기자 | 과천시는 관내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소비자 가전 전시회 2028’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9월 4일까지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가전·정보기술 전시회로,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스마트홈, 로봇 등 다양한 첨단 기술과 신제품이 전시된다. CES 2028은 2028년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수요조사는 관내 기업의 CES 2028 참가 수요와 지원 필요 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 결과는 향후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 편성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통합한국관’이나 ‘경기도관’ 등 단체관 형태의 참가를 검토하고 있으며, 기업당 최대 2천만 원 이내에서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운송료, 통역비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4일까지 과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사전 수
KKMNEWS 김교민 기자 | 과천시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매년 8월 22일 주최하는 전국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 행사로 밤 9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 동시에 전등을 끄는 소등행사가 진행된다. 과천시는 이번 캠페인을 지역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해 시청 본청과 관내 공공기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8월 22일 밤 9시부터 9시 10분까지 가정과 사업장의 전등을 끄는 간단한 실천으로 동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 참여 실적을 과천시가 추진하는 ‘탄소제로 아파트(동) 경진대회’ 평가와 연계해 공동주택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탄소제로 아파트(동) 경진대회’는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을 평가해 우수 아파트와 동을 선정하는 시민 참여형 사업이다. 시
KKMNEWS 김교민 기자 | 주식회사 더한은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돼지고기 230kg을 양성면에 기부했으며, 해당 물품은 양성면 관내 35개 마을에 전달됐다. 이번 기부는 말복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주식회사 더한의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도형 주식회사 더한 대표는 “말복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돼지고기를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 주민들이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종기 양성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식회사 더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마을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미양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4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미양면, 행복한 미양’을 주제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통사고 예방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와 예방법을 살펴보고 공유했다. 이어 교통법규 준수, 음주운전 근절, 보행자 보호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되새기며 ‘우리 함께 만드는 안전한 마을’ 조성에 뜻을 모았다. 또한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할 것을 다짐했다. 신상덕 미양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안전은 주민 모두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장단이 먼저 교통법규와 안전수칙 실천을 생활화하고 주민들의 인식을 높여 사고 없는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손인철 미양면장은 “이번 캠페인이 일상 속 안전수칙을 떠올리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미양면을 만들어 나가겠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4일 ㈜한전MCS 안성지점과 함께 고독·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폭염대비 이웃돌봄’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한전MCS 안성지점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전기검침원들이 주민 가까이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관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전MCS 안성지점 직원 21명은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여름나기 꾸러미를 직접 만들고, 고독·고립가구 18가구를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전했다. 또한 취약계층에게 전할 응원과 안부의 마음을 담아 희망 안부엽서 500매를 한 장 한 장 자필로 작성했다. 일부는 꾸러미와 함께 방문 가구에 전달하고, 나머지는 ‘안성시 희망엽서’로 활용해 이달 중 취약계층에게 우편으로 발송하여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전MCS 안성지점 직원들은 평소에도 전기검침 업무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위기 징후를 발견하면 행정기관과 연결하는 등 생활밀착형 인적안전망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KKMNEWS 김교민 기자 | 안성시가 경기 사랑의열매와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인 ‘열매 네트워크’를 추진한다. 시는 지난 14일 안성시청에서 경기 사랑의열매와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경기 사랑의열매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사업비 3,000만 원을 안성시에 전달했다. ‘열매 네트워크’는 민과 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지역별 복지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복지 안전망 강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복지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전·단수나 공과금 체납 등으로 갑작스러운 생계 위험에 처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각 가구의 상황에 맞는 긴급 생계·주거 지원 등을 신속히 제공할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생활 위기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여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 “경기 사랑의열매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지키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 사랑의열매 관계자 역시 “‘열매 네트워크’를 통해 안성시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고,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