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가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고양시민과 자원봉사자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덕양분소가 운영 중인 커뮤니티룸, 휴게공간 등 시설 이용 편의성과 프로그램(정기·상시·아카데미 클래스)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2월 28일까지 온라인 및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센터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덕양분소 운영 방향 설정과 프로그램 주제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덕양분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자원봉사센터를 이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고양시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송포동은 저소득 다자녀 가구에 매주 정기적으로 식품을 지원하는 ‘포동포동 사랑의 빵나눔’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돼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사업은 매주 금요일(주 1회) 송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자녀가 많은 저소득 가구 2가구에 유기농 밀로 만든 건강한 빵을 제공한다. 특히 이 사업은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모짜르트’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9년 6월 개업과 동시에 송포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웃돕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매주 다양한 종류의 유기농 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포동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가정에 매주 따뜻한 먹거리를 전하는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본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후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일산한울요양병원과 협력을 통해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파스 한 장의 쉼표’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산한울요양병원이 지난해 12월 18일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민관협력 복지사업으로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으로, 주엽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어르신 40명을 선정해 파스를 1년간 정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일산한울요양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지속적인 연계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의료·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오동 자유로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봉동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오동 자유로마트는 고봉동, 중산1동, 중산2동 등 인근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년간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고봉동 행정복지센터와 고봉동종합복지회관을 통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형수 고봉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펼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고봉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창현 대표(자유로마트)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특히 후원 연계를 도와준 고봉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능곡동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복지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권 지원에서 놓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발굴 대상은 ▲비닐하우스 거주가구 ▲연탄 사용 가구 ▲기초생활수급자(탈락 가구 포함) ▲독거노인 ▲고독사 위험 가구 ▲위기징후가 있는 가구 등이다. 능곡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단, 주민자치회,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주민 제보와 현장방문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등 행정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을 진행할 계획이다. 능곡동은 발굴한 위기가구에 대해서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하고,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와 민간 후원까지 연결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미경 능곡동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작은 어려움도 생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놓치지 않도록 촘촘한 발굴과 신속한 지원에 집중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9일, 삼송서울정형외과에서 설 명절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삼송서울정형외과는 2019년부터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을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명절을 맞아 상품권을 후원했으며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재 삼송서울정형외과 원장은 “이번 후원이 주변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전달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서지원 사업 ‘책과 함께 성장하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책과 함께 성장하기’는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맞춤형 도서를 지원해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정서·학습 능력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독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사고력과 표현력, 학습 역량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대상자의 연령과 관심사를 고려한 도서를 지원했다. 박정준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미옥 효자동장은 “도서지원 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는 기회”라며 “우리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그려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봉사할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모두 심사방식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1월 29일) 기준 성사2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의 주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성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누리집 및 관내 게시판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된 주민자치회 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주민 의견수렴, 자치사업 추진, 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마을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자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한 선정위원회 위원도 같은 기간 동안 공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2년 이상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한 사람 ▲2년 이상 동 직능단체에서 활동한 사람 ▲2년 이상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임직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 ▲주민자치에 관한 학식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9일,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선제적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신원마을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원마을 2·3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원신동과 각 단지 센터가 현장에서 체감하는 복지사각지대 사례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원신동 찾아가는복지팀과 LH주거행복지원센터는 다양한 복지관련 특화사업 운영을 통해 대상자 발굴과 후원물품 전달에 상호 협조 체계를 긴밀히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웃더하기 복지안전협의체’를 운영하여 취약계층이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신원마을 LH 2, 3, 4단지 내 복지사각지대 371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했다. 이명숙 신원마을 2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주민들의 상황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나정숙 신원마을 3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라면은 지난해 열린 ‘주교동 한마음 플리마켓’에서 건어물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구매했으며 라면 30박스(박스당 12개)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부녀회와 협의회는 ▲홀몸 어르신 10가구 ▲장애인 가구 10가구 ▲한부모가정 10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 겨울철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현장 방문 과정에서 복지 위기 요인과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행정복지센터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주교동 새마을지회 관계자는 “나눔 활동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돌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 쓰겠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해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직능단체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마을공동체 돌봄이 한층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농지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건전한 성토 문화 정착과 불법 성토 근절을 위해 시행 중인 ‘농지개량행위(성토·절토) 신고제도’ 홍보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지개량행위 신고제는 농지의 체계적 관리와 무분별한 형질 변경을 방지하고, 부적합한 토석·재활용 골재 사용으로 인한 농지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신고 대상은 성토·절토가 이뤄지는 해당 필지의 총면적이 1,000㎡를 초과하거나 높이 또는 깊이가 50cm를 초과하는 경우로, 반복적으로 성토·절토를 실시할 경우에는 최근 1년간 누적 높이로 산정한다. 만약 농지개량행위 계획이 있는 경우, 사업계획서·농지 소유권 입증서류·농지개량 기준에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토양분석서(중금속 8종, pH, EC 등)·피해방지계획서 등 서류를 사전에 제출해야 한다. 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경우, 국가 또는 지자체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 재해복구 등 응급조치, 면적 1,000㎡ 이하, 높이·깊이 50cm 이하의 경미한 행위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 및 선물용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2월 13일까지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수산물 품목(명태,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갈치, 멸치, 활참돔, 활방어 등)과 제수용 과일, 곡물, 나물류, 어육류, 떡류를 비롯해 명절 선물용 세트(과일·축산물·수산물·가공품) 등 소비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수산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혼합표시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이다. 점검 중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안내 및 홍보 등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시민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0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2030년까지 총 80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는 ‘경기도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정부가 전날 내놓은 주택공급 대책에 발맞춘 후속·보완 조치로, 경기도가 ‘국정 제1동반자’로서 수도권 주거 안정의 실행 현장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김 지사는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실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중앙정부와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쳤다”며 “경기도의 주택정책은 도를 넘어 대한민국 전체의 주거 안정과 시장 신뢰 회복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2030년까지 주택 80만 호… 공공 17만·민간 63만 경기도의 공급 목표는 2030년까지 총 80만 호다. 이 가운데 공공 17만 호, 민간 63만 호로 구성되며, 유형별로는 아파트 62만 호, 다세대·단독주택 등 18만 호다. 도는 도민 선호도가 높은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1기 신도시 재정비 ▲노후 원도심 활성화 ▲도심 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핵심 수단으로 제시했다. 단순한 신규 택지 조성에 그치지 않고, 기존 도시 공간을 재편해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30일 2026년 정규교육 운영을 위한 정규교육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올해 여성비전센터의 정규 교육과정을 책임질 전문 강사 4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위촉계약서 작성, 교육운영 방침 및 강사 준수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했으며, 공공교육 강사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며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광명소방서와 협력한 안전교육이 함께 실시했다. 강사들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한 강사는 “지역 여성의 성장을 돕는 공공교육의 일원이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수강생들과 함께 의미 있는 배움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위촉식은 강사들과 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는 장기 요양 수급자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30일 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기 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통합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 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장기 요양 수급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돌봄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장기 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안내문을 우편 발송할 계획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와 협업해 홍보를 강화한다. 아울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내 관계기관을 직접 방문해 재택 의료센터 사업에 대한 안내와 참여 독려를 병행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재택 의료센터 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이 익숙한 가정 환경에서 안전하고 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1월 29일 부천시청 판타스틱 큐브에서 열린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에 참석해 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막장 유튜버 등 문제성 1인 미디어 대응을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민 모니터링단은 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문제성 방송 행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현장·영상 모니터링 2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총 50명이 참여한다. 김병전 의장은 “부천역 일대에서 문제성 방송 행위로 시민과 상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며, “부천시의회는 공공장소 촬영질서 조례를 제정해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기준을 제도로 분명히 하고, 시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회에서 관련 법 개정이 추진 중이고 시에서도 전담 조직을 꾸려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 모니터링단의 활동이 현장 질서 회복과 재발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30일 오전 11시, 경기도청 앞 광장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주관으로 ‘경기도의회 사망 공무원 추모모임’이 열렸다. 이날 추모모임에는 경기도의회와 도청 소속 공무원 동료들이 참석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동료를 기리며 묵념과 헌화, 추모사 낭독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은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 다수는 검은 복장과 조끼를 착용한 채 침통한 표정으로 자리를 지켰다. 행사 사회자는 “오늘 추모모임은 쓸쓸히 떠나간 동료를 조용히 떠나보내기 위한 자리”라며 “그러나 너무도 젊은 동료를 잃은 슬픔과 아픔 앞에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송형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장 직무대행은 추모 발언을 통해 “법과 제도는 살기 위해 존재하는 사회적 약속이지, 누군가를 죽음으로 내모는 장치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번 사안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된다”고 밝혔다. 추모사 낭독에서는 고인을 ‘앞날이 더 빛나야 했던 젊은 공직자’로 기억하며, “끝내 지켜내지 못했다는 미안함과 부채감이 남아 있는 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고 애도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연일 이어지는 겨울철 한파와 관련된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시흥국민체육센터에 대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계 및 전기설비 등 주요 설비뿐만 아니라, 급수관 및 배관 동파 등 결빙 취약 여부, 난방설비 및 열원 시설 작동 상태, 비상 대응체계까지 안전관리 전반에 대하여 면밀하게 진행됐다. 공사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미흡사항 중,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했으며, 지속적인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사후 모니터링을 통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병욱 사장은 “안전한 공공시설물 관리를 위해서는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시설관리와 만반의 대비체계 구축으로 더욱 안전한 공공 체육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봉사단 ‘시선’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통합봉사단 명칭인 ‘시선’은 ‘시흥도시공사의 선한 영향력’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공사는 이번 통합봉사단 발족을 통해 조직 내 봉사 역량을 결집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시스템 구축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공기업으로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통합봉사단 ‘시선’의 발족은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며 시흥시민의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솔선수범하는 공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