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남양주사랑상품권(지역화폐) 인센티브 혜택을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진 시민의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기존 30만원 충전 시 3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던 방식에서 2월 한 달 동안 충전 한도를 50만원으로 확대하고 최대 5만 원 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는 명절 기간 농축산물·제수용품 등 명절 특수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시는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증가와 함께 시민들의 체감도 높은 경제적 혜택이 동시에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명절 특수가 집중되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소비 증대가 이뤄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고, 지역 상권이 조금이나마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한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시민들을 위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할 ‘나눔세무사’를 신규 위촉하고, 위촉 세무사들에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나눔세무사 제도는 2016년부터 운영해 온 ‘마을세무사’ 제도를 기반으로 정약용 선생의 권분(勸分) 정신을 반영해 확대·개편한 제도이다.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 누구나 국세와 지방세 관련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2025년도 ‘남양주시 나눔세무사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제도의 체계적 운영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세무 행정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시민들에게 △국세 409건 △지방세 62건 등 총 471건의 무료 상담을 제공했다. 아울러 시는 2026년 하반기부터 ‘나눔세무사 무료 세무상담실’을 매월 1회 정기 운영해 시민들과의 대면 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위촉된 나눔세무사는 연임 세무사 △김상덕 △권영학 △권영춘 △정희원 △윤진미 △이상민 세무사 등 6명과 신규 위촉 세무사 △이기남 △조민지 △박나리 세무사 등 3명으로 구성됐다. 오철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목민방에서 ‘2026년 제1회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열고 제8기(2023~2026년) 지역 보건의료계획의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지역의 보건의료 여건을 반영한 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의료 계획의 연차별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은 ‘건강한 시민, 행복하고 안전한 남양주’를 비전으로 삼아 △감염병 및 재난‧응급상황 대응 강화를 통한 건강안전망 확보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통한 보건의료 인프라 격차 해소 △시민 중심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한 건강 형평성 향상 △건강인구 확장을 위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체계 마련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5년 시행 성과로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방문 건강관리 사업, 산후조리비 지원율 등 주요 지표가 목표치 100%를 달성했으며, 감염병 관리율과 동부권역의 보건의료 기능 강화도 목표에 근접해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이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10가족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1Day 가족 캠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 간의 긍정적인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통해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2월 24일 조안면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진행되며,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다. 프로그램은 △미디어 과의존 예방 집단상담 △부모-자녀 관계증진 집단 활동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을 자연스럽게 이끌고, 디지털 기기 의존도를 낮추며 긍정적인 가족 상호작용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 캠프는 미디어 사용 문제를 단순히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예방하고 치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상담·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내 생에 첫 도서관’을 비롯해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도서택배 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내 생애 첫 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신부와 12개월 이하 영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도서를 가정까지 무료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시 13개 공공도서관 소장 도서를 비대면으로 대출·반납할 수 있어 출산과 육아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의 독서 공백을 해소하고, 가정 내 독서환경 조성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장애인 이용자를 위한 비대면 도서택배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두루두루’서비스는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시 13개 공공공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를 택배로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다. 또한 ‘책나래’서비스는 와부·정약용·화도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과 연계해 운영하는 전국 단위 도서지원 사업으로,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을 위한 도서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도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관내 의료기관 4개소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보험 수급 어르신에게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가정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을 운영해 방문진료 및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해 필요한 지역사회 복지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기관이 기존의 서울온케어의원 1개소에서 총 5개소로 확대됨에 따라, 보다 촘촘한 재택의료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다산연합의원 △서울굿모닝내과의원 △설재활의학과의원 △호평아산내과의원 등 4개소다. 시는 앞으로 해당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보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쌀쌀한 겨울 날씨와 경기 침체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의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및 소외계층 4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용수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곡선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복지 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22일, 관내 음식점인 “큰집멸치국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5 가구에 멸치국수를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큰집멸치국수는 매월 정기적으로 멸치국수를 지원해 걸식 위험이 있는 노인 취약가구에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할 예정이다. 큰집멸치국수 최유빈 대표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가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꾸준한 정기 후원을 결정해주신 큰집멸치국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온기가 더욱더 필요한 계절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3일 한범희 전 수원시의회 의원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백미(4kg) 12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권선구를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범희 전 수원시의회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한범희 전 의원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살피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범희 전 의원은 제7대 수원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후원 또한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내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3일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추진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여건을 살폈다. 이번 현장방문은 국·도비로 추진 중인 생활환경 개선 및 공공서비스 기반 확충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구청장과 사업 담당 부서장이 함께 참여해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권선구는 ▲우시장천 환경정비 ▲늘푸른공원 노후시설물 정비 ▲호매실동 일원 보행로 조도 개선 ▲우주선어린이공원 리모델링 현장을 차례로 점검하고, ▲서둔동·평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에서는 공정관리와 주민 이용 편의성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고호 구청장은 “오늘 둘러본 사업들은 하천 환경 개선부터 공원정비, 보행환경, 공공청사 확충까지 주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현안들”이라며, “각 사업이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주민생활과 밀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방문을 지속 추진해,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고 체감도 높은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1월 23일 제2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망포1동 통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주부터 발효된 한파주의보에 따라 주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특히 한파 취약계층 안부 확인, 수도 계량기 및 보일러 동파 예방, 야외 활동 자제 등 겨울철 생활안전 대책을 전달했다. 아울러 새빛 생활비 패키지 중 무상교통 사업과 관련해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통장협의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만 70세 이상 어르신, 사회초년생 청년, 수원시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월 일정 금액의 버스 이용 요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교통비 부담 완화와 이동권 보장을 목적으로 한다. 망포1동은 통장들의 도움을 받아 신청서와 안내 전단지를 세대별 우편함에 투입하거나 각종 게시판에 게시하는 등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대상자들이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교1동은 지난 1월 23일, 시립광교동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3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시립광교동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식생활 안정과 생활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후원 물품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컵밥 등으로 구성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광교동어린이집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준비하여 의미를 더했다. 염지현 시립광교동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을 통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매1장학후원회는 1월 23일 수원매화초등학교에서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매화초등학교 학생 5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돼 1인당 30만원씩 총 1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생은 학업에 성실하고 학교생활이 모범적인 학생 가운데 학교 추천을 통해 선발됐다. 정두용 매1장학후원회장은 “오늘 전달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생곤 매화초등학교 교장은 “장학후원회의 따뜻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고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1장학후원회는 2016년에 설립된 단체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우수 학생들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인재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는 1월 23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그동안 단체를 이끌어온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은 2021년부터 약 5년여간 회장직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해 온 박형록 회장(매탄2동)의 이임과, 새롭게 김명순 회장(매탄1동)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록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영통구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며 변함없는 지역 사랑을 전했다. 새로 취임한 김명순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단합된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수년간 영통구를 위해 헌신해 주신 박형록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김명순 회장님을 중심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가 한마음으로 협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재단법인 군포문화재단은 군포철쭉축제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고,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 군포철쭉축제 특화상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축제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독창적인 굿즈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모집 분야는 군포를 상징하는 베이커리와 공예상품으로 군포시 소재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재단은 심사를 거쳐 총 3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시제품 제작비 일부 지원 ▲축제 기간 내 특화상품 판매 부스(1동) 제공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세부 지원 사항은 협의를 통해 확정된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단순한 상품 제작을 넘어, 관람객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객경험(CX) 요소’를 접목한 경우 가점을 부여해 참신한 시도를 독려한다. 예를 들어 상품 패키지나 구매 과정에 최신 트렌드(IT 기술, 스토리텔링 등)를 반영하여 관람객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는 아이디어가 이에 해당한다. 이는 변화하는 축제 트렌드에 발맞춰 경쟁력 있는 상품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군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4일 안산시 약사회로부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엠블던 호텔에서 열린 안산시약사회 제40회 정기총회에서 전달됐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약사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안산시 약사회는 시민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 직능단체로서,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임용수 안산시 약사회장은 “약사회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산시 약사회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영어 수준과 학년을 고려해 ▲영어첫걸음 ▲영어회화기초반 ▲방과후스쿨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영어첫걸음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알파벳의 정확한 음가를 익히며 영어 단어를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돕는 기초 프로그램으로, 영어 학습을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영어회화기초반은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 회화 입문 과정이다. 자기소개, 가족, 시간, 날씨, 감정, 학교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어휘와 표현을 배우고, 수업 내용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방과후스쿨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요리, 미술, 음악, 과학, 체육 등 다양한 활동을 영어로 진행하며, 놀이처럼 영어 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학습 흥미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발굴 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스마트도시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발굴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실증 결과와 우수 사례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는 이날 성과공유회에서 ㈜클라우드앤(시 청년창업펀드 2호 기업)이 실증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클라우드앤은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을 통해 안산도시정보센터 및 안산중앙도서관에 에너지 절감장치를 설치하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 절감 사업 실증 성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실증 과정에서 도출된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향후 기술 고도화 및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스마트도시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실증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실험 과정 차원에서 중요하다”라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산시는 시민에게 안전한 수입식품을 제공하고 불법·부적합 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27일까지 관내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자유업, 300㎡ 이하) 10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무표시 수입식품 판매 여부 ▲한글 표시사항 적정성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식품 보관·진열 기준 준수 여부 ▲판매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분기별 정기 점검을 통해 영업자의 자율적인 법령 준수와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점검에 앞서 주요 위반 사례와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등 사전 계도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 및 시정 조치를 우선하고, 시민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는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예정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외국식품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도 점검 및 지속적인 계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산시는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원곡동과 선부동 일대를 중심으로 상수도 요금을 장기 체납한 외국인 가구에 다국어 체납 안내 및 단수 사전 고지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수도요금 체납 안내와 단수 예고는 대부분 한글로 제공되고 있어, 외국인 거주자의 경우 체납 사실이나 단수 절차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예고 없이 단수가 된 것으로 오해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이에 안산시는 상수도 요금을 2개월 이상 체납한 외국인 거주 가구를 중심으로 안내를 강화한다. 체납 단계별 조치와 단수 예정 시점, 요금 납부 방법 등을 한국어·영어·중국어·러시아어 등 다국어 안내문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안내문에는 ▲체납 1개월 경과 시 단수 예정 안내 ▲2개월 이상 체납 시 단수 가능 ▲단수 이후 급수 재개 조건(체납 요금 전액 납부) 등을 알기 쉽게 담는다. 또, 단수 상태에서 무단으로 급수를 사용하거나 잠금장치 훼손 시 과태료 및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내용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홍보가 아닌 체납 가구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납부를 돕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