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경증 치매 환자들을 위한 ‘기억쉼터 프로그램’에서 성경원 미라클봉사단의 지원으로 발마사지 서비스를 제공받았다고 밝혔다.
‘기억쉼터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구성된 구조화 프로그램으로 현실인식훈련, 회상훈련, 전산화 인지훈련, 작업치료, 웃음치료, 원예치료 등이 포함되며, 주 2회, 오전 3시간씩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성경원 미라클봉사단의 뜻깊은 봉사 정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기는 지난 3월 9일부터 시작해 5월 1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총 9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2기 모집은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