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은 9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안양시 집적지구 소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공인 특화 지원센터 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신규 지원사업, 지원사업 신청, 사업 수행 절차의 안내와 소공인의 정책자금 지원, 인사·노무 등 현장 상담이 진행됐다. 올해는 소공인의 국내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안양‧용인‧동탄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협업한 ‘경기남부 소공인 공동관’ 지원사업이 새롭게 신설됐다. 모든 소공인 지원사업은 소상공인 진흥공단의 플랫폼 '소상공인 2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설명회에서는‘소공인 정책자금 지원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사전에 금융상담 신청서를 받아 개별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전담 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 남부지역본부 금융사업팀 정책자금 담당자의 1:1 전문 상담은 소공인의 큰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안양산업진흥원부터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안양 중장년기술창업센터에 이르기까지 소공인이 지원가능한 사업을 총망라한 설명은 현장에 참석한 소공인들을 위한 길잡이가 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지난 8일‘인권경영 헌장 선서식’을 개최하고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경영 실천 의지를 공표했다. 이번 선서식은 기관 운영 전반에 인권 존중 가치를 내재화하고, 임직원뿐만 아니라 시민, 기업, 협력기관 등에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노사 대표가 공동으로 선언에 참여해 상호 신뢰와 협력 기반의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선언문에는 ▲차별 및 괴롭힘 금지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 ▲이해관계자 인권 보호 및 상생협력 ▲인권침해 예방 및 구제 노력 ▲친환경·윤리·청렴경영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한동균 원장은 “인권경영은 공공기관의 필수적 책무이자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반”이라며 “노사가 함께 하는 이번 선언을 계기로 조직 전반에 인권존중 문화가 더욱 두텁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명 노조위원장은 “실질적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이번 선서식을 계기로 인권 교육 확대, 고충처리 제도 강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가 지역 경제를 선도할 사회연대경제 예비창업가 59명을 배출했다. 시는 지난 9일 창업지원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창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연대경제 기업을 육성하고자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구분해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기초과정에서는 시민과 예비 창업자 35명이 참여해 사회연대경제 개념 이해부터 사회적 목표 수립, 창업 아이템 발굴까지 창업 기틀을 다졌다. 이어 진행한 심화과정에서는 24명이 사업 아이템 분석, 브랜드 마케팅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질적 창업 역량을 강화하며 전 과정을 마쳤다. 한 수료생은 “막연했던 창업 구상을 사회연대경제라는 방향 안에서 구체화하고 실제 사업 계획까지 정리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실습 중심 교육과 창업자 간 형성된 네트워크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다른 수료생은 “실제 사례와 실습 중심 교육이 인상적이었다”며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비상경제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있는 수원시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3월 30일 첫 회의를 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는 에너지 수급 대응,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유지, 물가안정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주유소 가격 미표시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석유 품질·유통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20개 주유소의 시료를 채취해 점검했는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량제봉투는 상반기에 1300만 매 생산·입고 중이며 동별로 소규모 점포 품절 현황을 전수조사하고 있다. 종량제봉투가 품절된 판매소에는 개별 배송한다. 또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개인서비스 요금 등 지역물가 62종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3월 31일부터 민생복지반을 가동하고 위기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지원을 강화했다. 생계·의료·주거·교육·연료비·전기요금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수원시는 정부의 원유 부문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 단계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에 참여할 3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는 구인 기업과의 협약체결을 바탕으로 기업이 요청하는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설하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지식 등을 교육 참여자에게 지도하고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난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공개모집을 진행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총 5개 사업을 접수했다. 이후 1차 자체 선정위원회 심사와 2차 고양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개 사업을 최정 선정하고 총 1억 6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물류현장실무자 양성과정(모집인원 30명) △건물종합관리 전문가 양성과정(모집인원 25명) △바이오산업 인력 양성과정(모집인원 20명)으로, 4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3개 양성과정의 교육생 선발, 교육 운영 등 세부적인 절차는 향후 사업에 선정된 민간보조사업자가 각각 계획을 세워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단체들이 참여함으로써 고양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양시가‘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본예산(1조8640억원)보다 886억원(4.75%) 증가한 1조9526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0일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기정액 대비 약 713억원(4.3%) 증가한 1조7255억원, 특별회계는 173억원(8.2%) 증가한 2271억원이 편성됐다.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 일반 공공행정 및 안전 분야는 ▲재난관리기금 전출금(49억원) ▲24시간 AI민원상담서비스 구축(8억4천만원) ▲호현복합청사 주차장 보수·보강(7억원) ▲차량번호인식 통합운영시스템 구축(2억원) 등을 편성했다. 교육・문화 분야는 ▲평촌도서관 건립 및 개관비용(13억원) ▲박달동 생활체육시설 조성공사(8억원) ▲비산체육공원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7억원) ▲중앙공원 엑스(X) 게임장 시설개선 사업(4억원) 등이다. 사회복지・보건 분야는 ▲장애인활동지원 급여 지원(38억원) ▲출산지원금(22억6천만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 관련 사업비(11억원) ▲결식아동 급식지원(7억4천만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6억원) ▲국가예방접종 사업(4억원) 등이 포함됐고 산업・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4월 10일 대한석유협회를 방문하여 중동사태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로 원유 수급에 차질을 겪고 있는 국내 주요 정유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조 장관은 현재 외교부가 재외공관을 중심으로 주재국 정부와 긴밀히 공조하여 원유의 대체 수급선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기존 에너지 생산국은 물론 모든 잠재적인 공급처를 대상으로 수급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유업계 관계자들은 원유 수급을 위해 정부 차원의 더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체 수급선 발굴을 위한 외교적 지원, 주요국의 시장 규제 조치에 대한 실시간 정보 공유 등을 건의했다. 외교부는 우리 기업의 원유 수급을 위해 필요한 외교적 지원을 적극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한 플라스틱 사출 전문기업인 ㈜신광엠앤피를 방문하여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생필품 생산과 제조 공급망의 핵심 기반인 플라스틱 사출 중소기업이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원료 수급 불안정, 가격 변동성 확대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중동발 위기 극복을 위해 신속한 회복 지원과 선제적 체질 개선을 골자로 하는 투 트랙 전략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신속한 회복지원을 위해서는 원가 상승분이 납품단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납품대금 연동제를 강화한다. 또한 긴급경영안정자금, 긴급 물류 바우처 등 위기 극복의 정책 수단을 신속히 집행하여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공장 지원을 통해 공정 효율을 높여 불량률과 원가 부담을 줄임으로써 외부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업전환 지원을 통해 기업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선제적으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4월 9일 오후 16시 3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정경제부 양 차관과 각 실·국장 및 총괄과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영향과 향후 대응 방향을 점검하고, 중장기 구조개혁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며 물가, 공급망, 외환·금융시장 등 우리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음을 우려하며, 최근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으나 향후 상황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더욱 철저히 대응해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휴전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전쟁 장기화에 대비한 추가 대책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여 적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관계 부서 간 적극적인 정보 공유와 협업을 통해 “원팀”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총리는 위기 대응 과정에서 구조개혁 동력이 약화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제시스템을 만든다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는 도내 기술 유망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지원하는 ‘2026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 도는 9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에서 올해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지-밸류(G-Value)’ 30개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선정확인서를 수여했다. 행사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가 참석해 선정 기업들에 직접 확인서를 수여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을 격려했다. 30개사 중 신규 선정된 25개 기업은 에이아이인사이트(AI), 엑소시스템즈(바이오), 모컨(로봇)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글로벌 투자자 1:1 매칭 컨설팅 ▲영문 투자제안서(IR Deck) 고도화 ▲해외 투자 로드쇼(싱가포르, 두바이(예정)) 참가 등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인베스트 경기’의 핵심 전략은 지원의 연속성이다. 도는 신규로 선정된 25개사 외에도, 지난해 지원을 통해 높은 성장성을 입증한 5개사(플렉셀스페이스(주), 마이크로트 등)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장관 주재로 근로복지공단 등 12개 산하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하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여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 등 에너지 절감 조치 현황을 점검하고 유연근무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하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현황, ▲유연근무제 등 기관 차원의 다양한 에너지 절감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김영훈 장관은 "지금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부터 불요불급한 차량 운행을 줄이고 시차출퇴근, 원격근무 등 유연근무를 선도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관장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기관 직원들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면서 국민들께 자발적인 참여를 요청드려야 한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각 기관의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참여율 및 성과를 중심으로 관리해 나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14:00 서울 로얄호텔에서 "이주노동정책의 미래, 통합적 체류지원방안" 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내 이주노동자의 수가 110만명을 넘어섰지만,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권침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이주노동자는 임금체불, 산업재해 등 기본적인 노동권 침해에 더욱 취약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체류자격별로 제도가 분절적으로 운영되면서 체류자격에 따라 지원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도입부터 이직, 능력개발, 노동조건 보호에 필요한 지원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노사, 학계 및 현장 전문가, 관계부처 등이 함께하는 외국인력 통합지원 TF를 구성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해 왔다. 이번 토론회는 TF 논의의 연장선에서, '일하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 근무환경 개선, 산업안전, 교육훈련, 취업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노동계경영계현장 및 학계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석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9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기흥 휴게소를 방문하여 운영 실태를 점검하면서, 입점 소상공인들로부터 휴게소 현장의 불공정 행위들을 청취하고 휴게소 개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언론에서 “휴게소 운영업체가 입점 소상공인들에게 물품대금을 미지급하는 문제가 만연해 있고, 도공은 이런 문제를 제대로 감시·감독하지 않는다”라고 보도함에 따라, 휴게소 운영업체의 입점 소상공인 대상 물품대금 미지급 등 불공정 실태를 장관이 직접 점검하고, 도로공사의 휴게소 관리·감독 실태도 함께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먼저, 김윤덕 장관은 휴게소 입점 소상공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그간 휴게소 현장에 갇혀 외부로 들리지 않았던 목소리들을 직접 청취하면서, 언론 등에 보도된 운영업체의 물품대금 체불, 갑질, 권리금과 시설비 부당청구 등 운영업체-입점 소상공인 간 불공정 사례들을 하나씩 듣고 짚어보았다. 의견을 청취한 김 장관은 “휴게소 현장에서 불공정한 행위들과 구조적 병폐가 덩어리처럼 굳어져있다”라며, “종국에는 국민 불편과 피해로 고스란히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여주 관내 청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응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사업을 운영 중인 청년 소상공인 5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100만원 상당의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활동 전반을 포함한다. 구체적으로는 ▲온라인 키워드 및 배너 광고 ▲중개 플랫폼 및 SNS 마케팅 ▲전단지·리플렛 제작 ▲배달 포장 패키지 ▲현수막 및 간판 제작 ▲온라인 쇼핑몰 상품 노출 등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 비용이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2026.4.10.)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및 사업자등록이 여주시인 만18세 이상 ~ 만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이다. 또한, 최근 3년(2023~2026년)중 부가가치세를 납부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해당 기간 평균 매출액이 1억 4백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심사는 서류 검토 및 사업계획의 적정성, 효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양특례시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지난 8일 고양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양상공회의소가 주최했으며, 고양상공회의소 이상헌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표창 대상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회사 및 축사, 유공자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힘 써준 상공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중동 사태와 같은 위기 상황에도 경영 현장 일선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주는 상공인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 지역 경제가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공자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총 20명의 유공자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3명), 경기도지사 표창(4명), 고양특례시장 표창(5명), 고양상공회의소 회장 표창(8명)이 수여됐다. 특히 고양특례시장 표창은 △㈜삼화종합건설 박석운 대표 △㈜가나문화콘텐츠 김남전 대표 △㈜백상 권순상 대표 △㈜명성 서현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6일, 센터 내 강의실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적 자원관리(ERP) 사무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전사적 자원관리(ERP) 사무원 양성과정'은 김포시 산업 구조와 관내 제조·물류 분야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직업교육훈련으로, 경력 보유 여성의 취업 지원과 경력 단절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급망관리(SCM) 직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매·자재·물류 관리 등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정보관리사(생산 2급, 물류 2급) 자격 취득을 목표로 운영된다. 아울러 △직무소양교육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비 △현장 견학 등을 포함해 교육생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148시간(37일) 과정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20명 모집에 총 38명이 지원해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오는 10월 초 2회차 과정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화성특례시 산업안전 아이디어·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년 화성특례시 산업안전 아이디어·슬로건 공모전’은 화성시 제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을 대표할 산업안전 슬로건을 선정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산업안전 관련 자유주제 ▲산업안전 슬로건 부문으로 나뉘며, 일반 시민, 학생, 중소기업 근로자 등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자유주제 부문에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 제안 ▲현장 즉시 적용 가능 안전관리 개선 방안, ▲산업안전 문화 확산 아이디어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슬로건 부문에서는 화성시 산업안전을 대표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창의적인 메시지를 한 줄 문구로 제안하고, 그 의미를 함께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총 12건으로, 각 부문별로 대상 1건(100만 원), 최우수상 2건(50만 원), 우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현장의 포괄임금 오남용 관행을 조속히 개선하기 위해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발표했다. 노사정 및 전문가 협의체인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은 지난해 12월 30일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에 합의하고 노사정 공동선언 및 로드맵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노사정이 현장의 불합리한 포괄임금 오남용 관행을 시급히 개선하기로 뜻을 모은 만큼, 현행법과 판례를 반영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를 위한 지도 지침을 마련했다. 노사 합의 사항을 반영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포함하여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를 위한 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사용자가 지켜야 할 임금 산정‧지급 기본 원칙] ①사용자는 현행 근로기준법에 따라 임금대장과 임금명세서에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구분하여 기재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근로자가 실제 근로한 시간에 상응하는 연장근로수당‧야간근로수당 또는 휴일근로수당을 산정·지급하여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제시했다. ②기본급과 제 수당을 구분하지 않거나(정액급제), 연장근로수당·야간근로수당 또는 휴일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은 관내 제조업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산업안전 법정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산업안전 법정교육 지원사업’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교육 이수 부담을 완화하고, 중소 제조업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리감독자 교육 ▲특별안전교육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관리감독자 교육은 관내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의 관리감독자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8시간 집체교육으로, 회당 60명씩 연간 총 3회 실시할 예정이다. 특별안전교육은 유해·위험 작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비대면 교육과 작업별 동영상 교육을 병행해 총 39종의 작업 유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간 총 4회에 걸쳐 8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은 사업장 방문 방식으로 상시 운영되며, VR 및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언어와 작업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화성시 제조 사업장의 안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천시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개선하고, 제조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공정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올해는 총 6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당 공정개선(개발) 총 소요비용의 70%, 최대 2,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생산공정 분석 및 개선·개발 지원 △생산정보시스템 구축(ERP, POP, CAPP, PDM 등) △제조장비 및 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해결 지원 등이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 제조기업이며,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6일 18시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생산공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