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3월 19일 수택1동 관내(구리전통시장 일원 등)에서 마을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예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수택1동 이면도로 일대의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빗물받이와 배수로를 점검하는 등 재해 예방을 위한 환경 점검과 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아울러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실천을 유도하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엄용태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활동이 수택1동 주민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을 찾아 격려한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율방재단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밝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새봄을 맞아 수택1동 기간단체(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봄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3개 기간단체 회원이 참여해 검배근린공원 교통섬과 구리시장 일원 등 관내 화단 및 화분 7개소에 팬지와 비올라 등 봄꽃 3,000여 본을 심으며, 봄기운이 가득한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강대진) 등 3개 단체는 “따뜻한 봄을 맞아 우리 지역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오늘 심은 꽃들이 수택1동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을 전해주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이번 식재 행사에 참여해 주신 기간단체 회원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수택1동 전역에 따뜻한 봄의 기운을 전하고,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정자문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 토평 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공공청사 건립 추진을 포함한 3개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도시의 미래 비전부터 시민 화합, 행정 편의까지 아우르는 핵심 사업들이 논의되며 위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의견과 실질적인 자문이 이어졌다. 김중태 공동위원장은 “시의 주요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혜안을 나누고 건의하는 것이 시정자문위원회의 역할”이라며, “겨우내 준비해 온 역점 사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공동위원장)은 “2026년은 구리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구리토평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등 미래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구리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2024년 12월 수립한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의 107개 지표에 대한 2025년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주요 정책과 도시개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은 “모두가 함께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구리!”라는 비전 아래 ▲살기 좋은 경제도시 ▲함께하는 행복도시 ▲스마트 생태도시 ▲소통협력 참여도시 등 4대 전략과 17개 목표, 46개 세부 전략, 107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위원회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한 결과, 107개 지표 평균 목표 달성률은 94.8%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사회 분야 98%, 경제 분야 96%, 환경 분야 88%, 제도 분야 95%의 달성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지표 중 87개 지표가 목표의 100% 이상을 달성해 대부분의 분야에서 계획 수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구리토평한강 공공 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리시는 오는 3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갈매동 금강펜테리움IX 타워 로비에서 구리시 일자리센터 주관으로 소규모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개 센터가 자리한 갈매 지식산업센터 단지에서 현장 채용행사를 개최해, 지식산업센터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자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8개 기업이 참여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현장면접을 진행하며, 구직자는 사전 신청 없이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청년내일센터도 참여하여 청년 취·창업 컨설팅을 통해 구직자의 취·창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며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구직자·재직자를 위한 취업지원서비스는 물론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위한 사업주 지원제도 안내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 채용 행사는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월 19일 삼육대학교와 교통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과 학생·교직원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지역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과 함께 갈매역과 삼육대학교 간 교통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구리시와 삼육대학교는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 협력 ▲삼육대–갈매역 간 셔틀(마을)버스 운영 등 교통 연계 강화 ▲도로망 등 교통 기반 확충과 개선 등 다양한 연계 교통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GTX-B 노선 갈매역 정차는 갈매권역 약 6만 명의 주민과 향후 개발 예정인 태릉 공공주택지구(6,800세대 예정) 입주민은 물론,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삼육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약 7천 명의 교통편의를 위해 필요한 사안으로 강조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삼육대학교를 포함한 갈매권역의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증가하는 교통수요와 지역 개발 여건 변화를 적극 반영해 GTX-B 갈매역 정차가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관내 단체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대청소 및 개나리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및 정희태 시의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등 각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주요 도로변과 생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투기 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문화발전협의회 주도로 봄철을 맞아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개나리를 식재해 지역에 생기를 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정1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과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가 관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양주시 시민안전과가 지난 19일 관내 건설공사장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뿐 아니라 민간 영역까지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투명한 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관내 건설공사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안전과 직원들은 현장에서 ‘청렴한 공사, 안전한 현장’을 주제로 공사 관계자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부정행위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투명한 공사 추진을 위한 실천 의지를 확인했다. 양주시는 ‘청렴나무 프로젝트’, ‘청렴 캐비닛’ 등 내부 청렴 시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민간 분야까지 청렴 실천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은 “청렴은 행정 신뢰와 안전 확보를 위한 기본 요소”라며 “민간과 협력한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지난 18일(수)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경기도 버스정책위원회’에 참석하여 실효성 있는 버스 정책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경기도 버스정책위원회 조례」에 따라 설치된 버스정책위원회는 ▲시내버스의 정책방향 ▲시내버스의 재정지원 및 보조금 지원 등의 기준과 방법 등 경기도 시내버스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도지사에게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6년 제1회 버스정책위원회는 ▲2025년 경기도 시내버스업체 경영 및 서비스평가 결과(안) ▲2025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표준운송원가(안) 등의 안건에 대해 심의가 이루어졌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심의에서 시내버스업체 경영 및 서비스 평가와 관련해 “지난 2026년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경영 상태가 부실해 가스충전료조차 체납하는 업체 등이 여전히 인센티브를 받는 관행이 이어지고 있다”고 매섭게 지적하였다. 이어 “평가지표를 고도화하고 평가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 차등 폭을 대폭 강화해, 서비스가 우수한 업체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정부는 3월 20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39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식재산처가 출범하고 처음 개최된 이번 위원회에서는 ‘제4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27~‘31) 정책방향’ 포함, 총 4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오늘 논의된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 정책방향은 범국가적 중장기 지식재산 종합전략인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의 수립지침으로, 새 정부의 비전과 정책목표, 전략과제 등이 담겼다. 이날 회의에서 심의·확정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제4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27~`31) 정책방향 정부는 “아이디어와 지식재산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①아이디어・창작의 창업·사업화 실현, ②공정하고 강력한 IP 보호체계 구축, ③선도기술 초격차 확보, ④지역 균형성장 및 글로벌 협력 강화, ⑤IP분야 AI 대전환이라는 5대 추진전략과 20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추진전략별 핵심과제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추진전략1) 아이디어·창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포시는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노동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의 협업 사업으로 ‘2026년 노동안전지킴이’가 3월 2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1년도부터 운영 중인 노동안전지킴이는 3월부터 연말까지 관내 50억 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과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 등 산업현장을 순회하며 안전 점검과 계도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중대산업재해 발생이 가장 많은 소규모 건설현장과 축사, 태양광 설치공사장 등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지난해 시에서는 ▲떨어짐 128건 ▲넘어짐 89건 ▲끼임 213건 등 산업재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주요 사고 유형에 맞는 맞춤형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안전수칙 준수 여부 점검 ▲개인보호구 착용 지도 ▲위험요인 개선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현장 교육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사업주와 노동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산업재해 감소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고용노동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포시는 지난 3월 19일 김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허가 업무처리 개선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인허가 절차 간소화 및 처리기간 단축 등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김포시 관계 공무원과 지역 건축사 및 토목설계사무소가 참석한 가운데 인허가 업무처리 개선을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건축사와 토목설계사무소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아울러, 효율적이고 빠른 인허가 처리를 위해 자주 반복되는 보완 사항과 주요 지침 및 준수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행정 전반에 걸친 소통과 논의를 하고, 수용 및 개선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석범 부시장은 “현장 건축사 및 토목설계사무소 소장들의 의견은 현행 인허가 시스템 점검과 개선 대책 마련에 중요한 자료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 등을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인허가 처리로 지역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포시는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 및 가설건축물 설치로 하천 기능 저해와 재해 위험이 우려됨에 따라 불법행위 집중 단속에 나섰다. 이석범 부시장은 지난 18일 계양천 수해상습 공사 부지를 찾아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 및 가설건축물(농막) 무단점유 실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석범 부시장은 “농번기에 하천구역 내 경작 등 불법 점용이 많아지는 만큼 적기에 집중적으로 단속할 것”을 지시했다. 김포시는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석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조직(TF)을 구성했다. 이 전담 조직은 하천구역 내 국공유지에 대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김포시 내 하천 및 소하천 55개소이며, 중점 관리대상으로 봉성포천, 나진포천, 계양천을 선정했다. 시는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 1차로 원상복구 명령을 내려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미조치 시 무관용 원칙으로 변상금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대집행을 통한 강제 철거까지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재발 우려가 있는 지역은 시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포시는 지난 3월 12일과 17일 양일간 ‘관제요원 직무 역량 강화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제요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파악해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를 주재한 이미화 스마트도시과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건·사고 발생 전에 이를 포착해 예방하는 관제”라고 강조하며, 관제요원들에게 실무 전문성 확보와 보안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포시는 올해 1분기 동안 치매 노인 및 가출 청소년 조기 발견, 지명수배자·음주 운전자·공연음란죄 피의자 검거 기여 등 촘촘한 관제를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미화 스마트도시과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능동적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빈틈없는 사전 예방 관제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천시는 도시농업 기반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 교육텃밭 프로그램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텃밭을 조성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의 재배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 참여자들에게 농업 활동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지를 둔 기관 및 단체로 서류 심사, 현지 실태 조사, 그리고 도시농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구비서류를 갖춰 3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텃밭 재배를 통해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느끼고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도시농업 관련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농 상생과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330곳(182ha)를 대상으로 4회분의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개화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작물에 발생하는 검역병해충으로, 감염 시 가지와 줄기, 과실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별도의 치료 방법이 없어 발생 시 공적 방제를 해야 하고, 인접 기주식물까지 제거해야 하는 등 피해 규모가 큰 병해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예방 중심의 방제 체계를 운영 중이며 겨울철 궤양 제거 작업을 추진하고, 봄철 세균 활동 시기에 맞춰 개화기 약제 방제를 단계적으로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천시 화상병 방제는 총 4차에 걸쳐 진행하는데, 1차는 개화 전, 2차는 개화 초기(50% 개화), 3차는 만개기(2차 방제 후 5~7일 이내), 4차는 미생물 약제로 보완 방제까지 해서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특히 1차 약제인 개화 전 방제약제는 석회유황합제 살포 후 7일 이후에 방제해야 큰 피해가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천시는 지난 3월 19일 빌라드 아모르 이천에서 ‘2026년도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김경희 시장, 박명서 의장, 허원 도의원, 김일중 도의원, 이천시의회 의원 등 내빈과 원종성 지회장, 읍면동 분회장, 경로당 회장 및 임원진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개회식, 노인강령 낭독, 퇴임 분회 지회장 및 사무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 ‘전국 경로당 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해월1리 경로당과 은상을 수상한 유산3리 경로당에 대한 감사패 전달, 지회장 및 내빈 인사 말씀, 부의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의안건으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및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승인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원종성 지회장님과 읍면동 분회장님, 그리고 각 마을 경로당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원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SK하이이엔지와 함께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은 2017년부터 10년째 이어온 장기 사회공헌사업으로, 누적 성금은 총 3억 7,472만 원에 달한다. 특히 SK하이이엔지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단 한 해도 지원을 중단하거나 축소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이 사업은 이천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배분하며, 이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의 협력을 통해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3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코딩 심화 교육, 부여 역사문화 탐방, 시즌별 특성을 반영한 간식 지원, 겨울철 김장 및 학습 비품 지원 등이 포함된다. 특히 코딩 교육은 지난해 기초 과정을 이수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기반 인공지능(AI) 웹툰 제작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체험물 제작 등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농업경영인회는 지난 13일 신둔농협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신둔면 농업경영인회 2025년 결산총회 및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박준모 신둔면장, 정하용 신둔농협조합장, 문봉철 농협상임이사, 한상훈 농협경영본부장, 홍경운 농협복지팀장 등 주요 내빈과 농업경영인 회원 약 3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2025년 주요 활동 보고와 결산 승인이 이루어졌으며,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식견 확대를 위해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연수 계획을 포함한 다양한 신규 사업안이 통과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신둔면 농업경영인회를 이끌며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해 온 이홍상 전 회장에게 그간의 공로를 기리는 감사장을 수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용주 신둔면 농업경영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신 회원들과 관계자 여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천시 중리동은 18일 오후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환경정화활동으로 주민자치위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천역 가는길 줍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자발적인 참여를 기본으로 누구나 참여하고 실천 즉시 변화를 체감하는 환경정화 운동으로 이천역 주변에서 진행했다. 이날 오전에 계획한 환경정화 활동은 우천으로 주민자치 3월 월례회의를 마치고 오후에 실시했으며, 중리동 주민자치회에서 조성한 ‘이천역 가는 길’을 중심으로 인도 및 도로변에 버려진 플라스틱 병, 비닐 등 생활쓰레기 약 5kg을 수거했으며, 환경정화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중리동 사회단체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생활 속 환경정화 운동을 실천했다. 안양원 주민자치회장은 “과거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만든 ‘이천역 가는 길’을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이천역과 이천역 가는 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중리동의‘우리동네 새단장’이라는 환경정화 활동에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하게 됐다”라며“각자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