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1일 의정부시 개인택시조합을 방문해 택시운수종사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택시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이동을 담당하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근무 여건과 택시 업계가 겪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택시조합장과 운영위원, 대의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택시운수종사자들은 ▲운수종사자 쉼터 개선 ▲택시 승강장 확충 및 정비 ▲택시 업계 재정 지원 확대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제안된 사항 가운데 즉시 검토가 가능한 내용은 관련 부서를 통해 신속히 살피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택시 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운수종사자 복지 증진과 택시 산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이동을 책임지고 있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근무 여건 개선은 서비스 품질과도 연결되는 만큼, 현장 의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1일 지역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장인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의정부시 명장’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은 2025년 의정부시 명장으로 선정된 ▲식품가공 분야 박경애 명장(담다헌)과 ▲제과‧제빵 분야 안갑수 명장(에센브로트)의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됐다. 의정부시 명장은 해당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뛰어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장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시는 명장 선정을 위해 지난해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 명장심사위원회 면접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2인을 선정했다. 식품가공 분야의 박경애 명장(담다헌)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 떡 제조 기술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과‧제빵 분야의 안갑수 명장(에센브로트)은 오랜 기간 정직한 재료 사용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먹거리를 제공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명장으로 선정된 장인들에게 ▲시청 누리집과 SNS 등을 활용한 홍보 ▲도시농업과 및 청소년문화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산북면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시‧도의원, 산북면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과 면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그동안 접수된 각종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현황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여주시 주요 시정 현안과 중점 추진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산북면 지역 현안과 면정 추진 상황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주민들이 제안한 건의사항에 대해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산북면 신청사 건립 ▲공공청사 리모델링 ▲농업진흥지역 해제 ▲다목적실 증축 ▲관내 마을안길 비법정 도로 보상 사업 재추진 ▲교통안전표지판 및 버스정류장 정비 ▲용담리 희망교 인근 인도교 설치 등이 제시됐다. 이충우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면밀히 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1월 2일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소득 산정 기준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2026년 소득 산정방식은 기존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대상자 및 배우자의 소득재산 조사를 통한 '소득 인정액 기준(기준중위소득 140% 미만)'으로 조정된다. 이를 통해 보다 현실적인 소득 수준을 반영하여 지원 대상자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주민등록상 여주시에 주소를 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 이상인 자(초로기 치매 환자도 포함)를 대상으로, 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을 받고 치매치료제를 복용하는 대상자에게 치매약제비와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 부담금을 월 3만원(연 36만원) 상한 내에서 실비로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신청방법은 약 처방전, 통장 사본,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여주시치매안심센터에 치매환자 등록 후 접수신청하면 된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치료관리비 소득 기준 변경으로 더 많은 치매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농업인이 영농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할 경우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구매가의 50% 이내에서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비는 총 10억 원(시비 50%, 자부담 50%) 규모다. 지원 대상은 여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관내 농지를 경작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이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유사 농기계 지원사업 수혜자, 최근 3년 이내 동 사업 포기자, 농업경영체 미등록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2026년 2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서, 사업계획서, 견적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는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 메가MGC커피와 협업해 선보인 여주쌀 활용 시즌 한정 메뉴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출시된 ‘누룽누룽 바삭프라페’는 여주쌀을 활용해 고소한 누룽지 풍미를 살린 음료로, 당초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기획됐으나 소비자 반응이 높아 가을 시즌 상품으로는 이례적으로 2025년 연말까지 판매기간이 연장됐다. 해당 메뉴는 판매 기간 동안 약 70만 잔이 판매되며 여주쌀의 대중적 가능성을 입증했다. 함께 선보인 ‘매콤 비빔 주먹빵’역시 15만 개가 판매되며 간편식 시장에서도 여주쌀의 활용도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메뉴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메뉴를 통해 여주쌀을 자연스럽게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국 메가MGC커피 매장을 통한 판매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여주쌀의 우수성과 친숙한 이미지를 동시에 제고하는 성과를 거뒀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2025년 가을 시즌은 ‘여주쌀’을 활용한 색다른 시도를 통해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시립도서관은 관내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 독서 환경이 열악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순회문고 서비스’를 2026년 연중 운영한다. 시민이 일상에서 책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순회문고 서비스’는 시립도서관이 기관별 특성과 수요에 맞춰 도서를 일정 기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개 기관당 최대 400권까지 2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는 수주권역 시립도서관이 보유한 아동도서, 문학도서, 다문화도서, 큰글도서 등으로 구성된다. 서비스 대상은 부천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작은도서관, 복지시설 등이며, 신청서와 기관 인증 서류를 제출한 뒤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를 대출하면 된다. 시는 도서관별 특성에 따라 순회문고 이용 대상을 특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기관과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독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관 맞춤형 자료 제공을 통해 시민 독서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대부분의 참여 기관이 서비스에 만족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복지전달체계 혁신 사례인 ‘온마음 AI복지콜’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현장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최·주관했으며, 경기도 AI국장, 도내 시군 관계자, 참여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공공 분야 AI 실증 성과와 확산 가능성을 공유했다. 부천시는 이날, 2025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복지전달체계 혁신을 위한 온마음 AI복지콜’ 사업의 운영 성과를 소개했다. 이 사업은 AI 콜봇을 활용해 복지정보를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대상자의 응답 데이터를 분석해 실제 상담, 신청, 서비스 연계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비대면 단축형 AI 인지건강검사를 함께 연계해 고령층의 인지장애를 조기에 선별하고,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대상자는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예방 중심 복지모델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 대상 대량 및 적시 복지정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1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부천시 자활기관협의체 대표자회의’를 열었다. 자활기관협의체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위원장으로, 지역자활센터장, 직업안정기관장, 사회복지시설장 등 자활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층 자활 지원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협의와 자문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자활사업 추진실적, 2026년 운영계획, 유관기관 협업 방안, 사업 개선 방향 등 자활사업 전반에 관한 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자활 지원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역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자활사업 확대와 자활 참여자의 자립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자활센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참여자들이 실질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총 192억 원의 예산이 반영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동장 김인태)은 지난 21일 최근 연일 이어지는 매서운 한파로 인해 야외 활동이 잦아 사고 위험이 높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김인태 동장은 어르신 가정을 찾아 방한용품과 건강용품 세트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했다. 또한 기존에 배부된 방한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한 상태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고, 한파 특보 발효 시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아울러 한파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택단지 내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시설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영통3동은 이번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한파쉼터 운영 점검 및 현장 소통 강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가정 방문 및 안전 확인 ▲나홀로 어르신 365 안부확인 ▲한파 기간 중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 속에서 우리 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지난 1월 21일, 2026년도를 맞아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 회의를 실시했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여 동 행정 홍보사항 및 특화사업에 대한 논의 등 관내 건강복지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설 명절 '이웃사랑, 희망나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2026년 특화사업인 통합건강돌봄교실 '건강톡톡!'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광교2동을 만들기 위해 새빛돌봄 연계 등 각종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종금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이 다 같이 적극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들을 발굴하고 돕고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사랑, 희망나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이웃기웃'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원천동은 지난 21일, ‘2026년 경로당 협의회’ 첫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사업인 ‘바른 복지-건강소식지’를 각 경로당에 배부했다. 이날 회의는 복지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거점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 및 건강 소식을 신속히 안내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소식지에는 2026년 새롭게 시행되는 ‘수원새빛생활패키지’가 소개됐다. 이 패키지는 ▲만 70세 이상 버스·지하철 무상교통 지원, ▲만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접종 등 어르신 실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핵심 정책으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히 수록됐다.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올 한 해 ‘바른 복지-건강소식지’를 분기별로 지속 배부해, 어르신들이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우리 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복지·건강 정보를 경로당을 통해 전달하고,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는 1월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반찬 만들기’는 불고기 등 어르신들이 좋아할 반찬을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초에 식사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외롭게 생활하실 분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 올해도 지속적으로 매탄4동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반찬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 관심이 필요한 우리 동 소외계층들에게 반찬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지난 1월 2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제빵 봉사 및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빵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카스테라와 단팥빵 2종 총 350개를 제작했으며, 완성된 빵은 매탄3동 관내 저소득 어르신 3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제빵 봉사활동 종료 후에는 월례회의를 함께 진행하며 시정 홍보 사항과 지난 활동 보고를 하고, 향후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규철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정성을 담아 만든 빵을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는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매탄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이 21일 경기도서관 플래닛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에 참석해 경기도 도서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도민 중심의 지식 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포럼은 도내 도서관 및 독서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경기도서관의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경기도의회 최효숙(더불어민주당, 비례)·김재훈(국민의힘, 안양4)·장민수(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과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작은도서관 관계자, 지역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진명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려보는 공간을 넘어,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식 인프라의 핵심”이라며, “이제는 도서관의 양적 확대를 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도서관 운영의 핵심 키워드로 ‘거버넌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21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매탄1동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매탄1동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은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소중한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 간직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헤어를 꾸미고 촬영 현장에는 따뜻한 차와 다과를 준비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매탄1동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10여 분이 참여했으며, 전문 사진작가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와 건강한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촬영된 사진은 정성스럽게 액자로 제작되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한 해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하시는 것을 기념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이번 행사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1월 22일부터 원천동 360-11번지 일원 103필지 38,630㎡에 대해 '원천4 지적재조사지구'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추진한다. 영통구는 지구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지역주민이 시·공간적 제약으로 대면 설명회 참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더 많은 주민이 주민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설명 영상을 제작하여 수원시 유튜브와 영통구 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 등에 게시하여 진행한다. 영통구는 사전에 온라인 주민설명회 추진 안내문 및 영상시청 방법 등을 우편으로 안내하고, 영상시청에 어려움이 있는 토지소유자에 대해 직접 찾아가서 설명하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가정책 사업이다. 영통구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시민들의 경계분쟁 민원 해결은 물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신청 동의서 제출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제6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한편, 그동안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후 명예롭게 퇴임하는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열린 제1차 정례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으로 박기환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9개 복지 특화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했다. 협의체는 이번 회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실행 단계별 이행안을 확정했다. 박기환 신임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의 출범에 함께하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공공위원장은 “제6기 출범은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이라는 구호 아래 초월읍이 진정한 복지 공동체로 도약하는 계기”라며 “민관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생활밀착형 시책 가운데 시민 체감도가 가장 높은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2025년 광주시 생활밀착형 우수 시책’ 시민 온라인 투표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시책은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추진된 민선 8기 대표 시민 체감형 정책이다. 시는 생활 편의, 복지, 안전, 민원 처리 개선, 행정 효율 등 5개 분야에서 2025년 추진한 71개 시책을 대상으로 실무 심사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민 투표 대상 상위 10개 시책을 선정했으며 이번 투표를 통해 시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5대 우수 시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투표 대상 10개 시책은 ▲시민 소통 광주시 생활 안내 ‘클릭으로 모든 정보 드림, 광클모드’ ▲찾아가는 시정 현안 토크콘서트 ▲생계형 체납자 생활 실태 현장 조사 ▲광주시 안전 귀가 서비스 앱 ‘온-안심’ 구축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 ▲도로점용 권리·의무 승계 신고 업무처리 개선 ▲단속 CCTV 사각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1일 시장실에서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양주시-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교육청이 교육지원사업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프로그램 기획·발굴 ▲교육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양주시 교육자원의 경기공유학교 연계·활용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공유학교’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지역교육자원을 공유·연계해 학생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맞춤교육을 실현하는 경기도교육청의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과 교육청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양주시가 보유한 다양한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