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NEWS 김교민 기자 | 평택시의회는 5월 16일, 군문교 일원에서‘2026 평택강변 자전거 대행진’에 참석해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고 평택시 체육회장, 중부일보 대표이사, 자전거 동호인 및 시민 약 600명이 함께했다. ‘2025 평택강변 자전거대행진’은 군문교 하천부지를 출발해 자전거 전용도로를 따라 내리문화공원 반환점을 돌아오는 왕복 12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치어리딩) ▲개회선언 ▲준비운동 ▲자전거 대행진 순으로 펼쳐졌다. 이윤하 의장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하는 자전거처럼, 인생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도전과 변화의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하며 “자전거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 문화로 평택시의회도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체육회와 중부일보가 공동주최한‘2026 평택강변 자전거대회’는 평택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환경 보호와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5월 15일 수원시 팔달 노인대학에서 경기도의회의 노인에 대한 평생교육 정책에 대하여 강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다양한 평생교육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호겸 의원은 특히 노인들에 대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필요성을 제시함과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 노인들의 지혜와 경험을 활용한 학생 인성교육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김호겸 의원은 5월 15일 수원시 팔달구 노인대학에서 2025년 대한민국이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에 따른 건강 100세 시대 시작에 대하여 경기도의회 정책을 소개하면서, 이에 대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의 대응 방안 등을 설명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의 경험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노인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최선의 복지 실천이다”라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는데, 참석자들은 많은 관심과 호응을 나타냈다. 김호겸 의원은 노인대학 강의에서 대한민국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위원(국민의힘, 고양6)은 5월 15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경기도의회 입법행태 변화 분석과 입법지원체계 발전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이후 경기도의회의 입법행태 변화와 향후 입법지원체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22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도입된 정책지원관 제도가 실제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정활동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경기도의회를 중심으로 분석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연구책임자인 박명호 동국대학교 교수는 중간보고를 통해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제도의 운영 현황과 한계, 입법·예산·견제활동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현재 경기도의회는 정책지원관 78명을 운영하며 법정 정원의 100%를 충족하고 있으나, ‘의원 2인당 1명 지원’ 구조로 인해 업무량 증가와 우선순위 충돌 등의 구조적 한계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구에서는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이후 경기도의회의 의원발의율 증가, 의안처리 소요기간 감소, 예·결산안 조정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6일 용주사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화합과 치유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배현경, 위영란, 이용운, 전성균 의원 등과 시민, 불자, 지역 내외빈 등이 참석했으며, 시민들은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따뜻한 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 화성특례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용주사 효림당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으며, 연등과 음악이 어우러진 시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합합창단 공연과 함께 바리톤 김재일, 인디밴드 전기뱀장어, 럼블피쉬, 소찬휘, 노브레인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용주사는 정조대왕의 효심이 머문 곳이자 화성특례시의 역사와 문화가 이어져 온 소중한 공간”이라며 “연등음악축제가 이제는 종교적 의미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KKMNEWS 김교민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지난 14일 오전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의왕시 차원의 강력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현재 부곡커뮤니티 공사 현장은 공사 시작 시간이 오전 9시로 되어 있으나 오전 8시부터 특정공사가 신고되어 등하교 시간에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 의원은 “오전 8시부터 특정공사가 신고되어 진행 중이나, 이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집중 등교 시간대와 겹쳐 대형 건설 장비 이동과 소음 등으로 통학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학년별로 하교 시간도 달라 공사 시간과 수시로 겹치면서 인근 주민과 학부모들의 불안감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 의원은 신고된 적법한 공사일지라도 오는 7월 말 준공 시까지 의왕시가 강화된 현장 안전대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등교 시간(08:00~09:00) 내 공사 현장 주변 안내 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 추가 설치 △해당 시간대 대형 차량 진출입 철저 관리 및 학생
KKMNEWS 김교민 기자 | 정윤우 국민의힘 수원시의원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시민 중심의 생활정치와 현장 중심 의정활동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 후보는 14일 수원시권선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수원시의회 카 선거구(세류2·3동, 권선1동)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출마 각오와 정치 철학을 밝혔다. 정 후보는 게시글에서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국민의힘 기호 2번 정윤우”라며 “후보 등록 서류를 정성껏 준비해 접수하고 왔다. 서류를 제출하며 손끝에 닿는 무게만큼 주민 여러분을 향한 무거운 책임감과 뜨거운 사명감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겼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현장에서 발로 뛰며 들었던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며 “이제는 그 목소리들을 정책과 변화로 보답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또 “말이 아닌 행동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 더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해 뛰겠다”며 “언제나 주민 여러분 곁에서 정성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또 다른 게시글을 통해 “6·3 지방선거를 향한 여정이 어느덧 절반을 넘어섰다”며 “처음 공약을 준비하며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KKMNEWS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국민의힘)이 대표위원을 맡은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가 5월 15일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도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진행됐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 기간 동안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 기금회계, 성과보고서, 재무제표, 결산서 첨부서류 등 경기도 재정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세입·세출 결산이 관계 법령과 예산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재정 운영 과정에서 낭비 요소나 비효율은 없었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본청 남부·북부를 비롯해 소방재난본부, 건설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 6개 검사장에서 진행됐다. 검사위원들은 현지검사를 병행하며 주요 기관의 사업 추진 실태와 예산 집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검사위원회는 김도훈 대표위원을 비롯해 도의원 3명, 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사회단체 1명, 재무전문가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김도훈·이호동·임창휘 의원, 김광현·박규영·전민영 회계사, 남궁혜선·이종현·임채철 세무사, 이정아
KKMNEWS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동탄에 위치한 서연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교실에는 서연고등학교 학생 23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시의원과의 만남 ▲의회 홍보영상 시청 ▲지방의회 역할 교육 ▲모의의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모의 의사진행 체험을 통해 안건 상정과 표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했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올바르게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의 일상 속에서도 다수결의 원칙에 따른 의사결정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용하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의회 체험교실’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올바르게 알리고, 토론과 참여를 통해 성숙
KKMNEWS 김교민 기자 |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에서 취재 기자를 상대로 한 물리적 제지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행사 의전과 운영 전반을 둘러싼 불만까지 이어지며 캠프 운영 시스템 전반에 대한 비판으로 확산되고 있다. 논란은 지난 14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양향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박종희 전 국회의원으로 알려진 인사가 취재 중이던 본지 기자의 뒤에서 양팔을 잡고 이동시키며 “진행에 방해된다”는 취지로 제지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본지 기자는 당시 공개 행사 현장에서 정상적인 취재 활동을 진행 중이었으며, 사전 안내나 협조 요청 없이 신체 접촉 방식의 제지가 이뤄졌다고 보고 있다. 이후 현장에서는 행사 관계자로 보이는 일부 인사들이 기자를 밀치거나 이동을 요구하는 상황도 이어졌다. 본지 기자는 해당 인사가 후보 캠프 관계자인지, 국민의힘 소속 인사인지, 외부 행사 용역 인력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전직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직접 찾아가 언론사 명함을 전달하고 사건 경위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도 또 다른 행사 관계자가 기자의 이동을 막고 신체적으로 밀치며
KKMNEWS 김교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이후 첫 주 일정을 민생현장 방문 중심으로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지난 11일 수원시 팔달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수원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공식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못골시장과 영동시장, 팔달문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저녁에는 행리단길을 찾아 골목상권과 관광 현장을 둘러봤다. 후보 등록 첫날부터 전통시장과 골목경제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 선거를 민생 중심으로 치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해석된다. 이 후보는 시장 상인들과 만나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청취하고, 골목경제 회복과 생활비 부담 완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13일에는 수원시사회연대경제인모임 간담회를 시작으로 희망지역아동센터와 홍재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방문했다. 이후 수원시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 인프라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14일에는 연무반딧불이시장과 조원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골목 인사를 이어갔으며, 우만종합사회복지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