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청양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자매도시인 서울 영등포구와 함께하는 어린이 문화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여름방학 기간 추진되며, 자매도시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자매도시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우호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추진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청양군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명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1일부터 7월 25일까지 청양군청 누리집 내 ‘간편 신청’ 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은 오는 8월 12일 영등포구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모집 기간 중 청양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어린이 문화교류가 영등포구와의 유대를 더욱 돈독하게 하고,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사고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청 누리집 또는 행정지원과 교류새마을팀으로 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부여군은 지난 16일, 부여군청 선화만남실에서 제3기 청렴군민감사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렴문화의 지역사회 확산과 부패취약분야의 개선 의견 수렴, 그리고 민·관 협력 기반의 강화를 위해 청렴군민감사관의 역할과 책임, 군민 참여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특히,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제도상의 미비점, 부패 가능성이 높은 관행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렴행정의 시작은 군민의 신뢰와 참여”라며, “이번 자리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협치의 의미를 갖고 있으며, 청렴군민감사관들의 제언은 지역사회 청렴도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청렴군민감사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청렴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제안들은 신속히 검토·반영하여,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가 김포, 포천, 양평, 연천을 음식과 식재료를 주제로 체험·스토리텔링 등을 융합 관광도시로 육성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의 ‘2025년 경기북부 음식관광 활성화 공모사업’ 대상지로 4개 시군을 선정하고, 이르면 올가을부터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유치 이벤트 등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음식관광은 단순히 지역의 맛집 방문뿐만 아니라 체험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오감만족’의 관광을 의미한다. 도는 잠재적인 관광자원을 많이 가졌지만 체류 관광객 수가 남부보다 저조한 북부를 주로 고려했으며, 지난 3~4월 시군 수요조사 및 심사를 거쳐 최종 시군을 선정했다. 김포와 양평은 경기남부이지만 경기북부 시군과 붙어 있어 연계 효과가 있다고 봤다. 사업비는 도와 시군이 절반씩 부담한다. 시군별 사업 내용을 보면 김포시는 ‘힐링 미식투어’를 주제로 내세웠다. 김포는 넓은 김포평야를 바탕으로 금쌀, 고추장, 막걸리, 대명항에서 들여오는 싱싱한 수산물이 유명하다. 이를 활용해 제시한 ‘김포 5味(미)로드’는 ▲마음, 쉼 투어(막걸리 양조장 체험, 둘레길 걷기 등) ▲한국인은 밥심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오는 20일부터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협력해 가족 체험 교육프로그램 ‘오감으로 빚은 찻잔’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자박물관의 지역 문화자원인 도자 문화와 차(茶) 문화를 접목한 연계 콘텐츠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특화된 어린이 교육 역량을 결합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교육은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일요일에 진행하며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1차시 ‘찻잔 만들기’ ▲2차시 ‘꽃차 마시기’ 총 8회 체험으로 구성됐다. 1차시 교육에서는 경기도자박물관(7월 20일, 27일)에서 찻잔의 쓰임과 종류를 알아보고 점토로 나만의 찻잔을 만든다. 2차시 교육에서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8월 3일, 10일)에서 꽃차의 색과 향을 탐색하고 직접 만든 찻잔에 차를 마신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박물관 간 협업을 통한 지역문화 활용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저변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시흥시 전통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띠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고객의 발걸음이 끊겨 시름이 깊어지던 상인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정부가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매출확대를 위해 추진한다. 1인당 적게는 15만원에서 많게는 55만원까지 소득별 차등 지급하는데, 연 매출액 30억 이하인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등 소상공인 운영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 전통시장 상인들의 기대감이 특히 높아지고 있다. 시흥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효율적인 지급을 위해 이달 초 소비쿠폰 전담(TF)팀을 구성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시흥시 내 소비쿠폰 지원 대상자는 약 51만 명(내국인 기준) 가량. 소비쿠폰은 신용ㆍ체크카드, 선불카드 등 지급방식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고, 11월 30일까지 소진해야 한다. 시흥시는 신청이 시작되는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관내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1차 신청ㆍ지급 창구를 마련해 운영한다.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지원 인력도 현장에 배치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장)는 지난주 2025 APEC 정상회의 인프라 조성 현황을 전반적으로 둘러본 데에 이어, 7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양일간 2025 APEC 정상회의 현장을 찾아 숙소 및 문화콘텐츠 준비 현황을 직접 점검중이다. 김 총리는 점검 1일 차인 오늘, 실무인력 및 기자단 숙소부터 정상급 숙소까지 각급 숙박시설 및 서비스 준비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우선 식음료 등 서비스 수준이 열악한 숙소의 현황 및 대응 방안을 보고받고, 기자단 등 실무인력들이 최대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준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총리는 호텔 종사자들의 서비스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김 총리는 “K-APEC을 기존의 여느 정상회의 이상의 특별한 행사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며, “실무인력들이 성심을 가지고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다음으로 김 총리는 현재 개보수가 진행중인 모든 정상급 숙소들을 꼼꼼히 둘러보고, 진행 중인 공정들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 하수사업소는 최근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밀폐공간 작업 사고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밀폐공간 내 산소결핍, 유해가스 등으로 인한 작업 중 사망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했으며,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밀폐공간 작업 전 안전 절차, 가스 농도 측정 및 환기 조치, 비상시 구조 매뉴얼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 진행했으며, 아울러 최근 강조되고 있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폭염 속 작업시 주의사항, 작업자 수분 섭취 및 휴식 보장, 폭염특보시 작업시간 탄력 운영 등 예방 중심 지침이 포함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최근 밀폐공간 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했고,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통해 작업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켜 사고가 나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주시 하수사업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 및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는 14일 관내 고덕국제신도시에 시공 예정인 대형건설 7개 사업주체(시공사)와 지역업체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의 협약 체결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평택사업본부장, 계룡건설산업을 포함한 6개 시공사 대표와 지역건설협회, 평택상공회의소, 평택도시공사 등 6개 지역단체가 참여했으며, 협약 추진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신규 공동주택 건설 현장 대상으로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서도 지역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참여로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 주요 역점사업 중 하나인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 기회 확대 ▲지역 생산자재, 장비사용 및 인력고용 ▲사업추진 시 행정적 협력 및 지원 등을 담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업체 참여가 확대되길 바라며, 지역업체들의 경쟁력 강화와 건설산업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행사, 시공사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여러 분야의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평택시는 전문건설업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14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이날 ‘수도권 동부의 핵, 경제도시 하남’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K-스타월드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교산신도시 자족용지 조성 등 시에서 역점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하남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K-스타월드 조성사업은 미사아일랜드(미사섬) 일원 170만㎡ 부지에 K-팝 전용 공연장(K-아레나), 영화 촬영 스튜디오 등을 조성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하남을 ‘K-컬처 중심의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이끌 핵심 전략으로 소개됐다. 이 시장은 “K-스타월드는 약 3만 개의 직접 일자리 창출과 2조 5,000억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으로, 올해 민간사업 공모를 통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라면서 “이 사업은 단순한 개발을 넘어, 하남을 글로벌 K-컬처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미래형 자족도시 전략의 중심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날 부동산 시장 동향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이 시장은 “한국부동산원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10일 용인바이오고등학교 현안 사업 추진 간담회에 참석해 2026학년도 학교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용인교육지원청 지역교육과, 용인바이오고등학교장 등 교직원 및 학부모회 임원진이 참석해 기숙사 운영 방안을 비롯해 제62년차 경기도영농학생축제, 스마트팜 실습실 구축 지원 대책 등을 검토했다. 전자영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용인바이오고가 올해 교육부 학과 재구조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면서 학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석진 교장은 “학교 규모가 크지 않아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학교기본운영비 지출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기숙사 운영 등 학교 발전을 위한 재정ㆍ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에 전자영 의원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순차적으로 함께 해결해 나가자”며 “농업뿐만 아니라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마음껏 역량을 발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명시는 오는 24일 지역 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공공조달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조달제품 등록 자격·절차 ▲다수공급자계약제도 ▲벤처나라·혁신제품 제도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해 지역 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입하고 안정적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향후에는 경기조달지원센터와 연계해 1:1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함으로써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손영만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지역 기업의 공공조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특허청은 7월 11일 12시(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본부에서 열린 2025년 WIPO 글로벌어워즈 시상식에서, 국내 여성·청년 창업 기업인 ‘코드그림’(대표 윤주원)이 본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어워즈는 WIPO가 2022년부터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창의적·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 경제·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중소기업과 창업초기기업에게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올해는 전 세계 95개국, 780개 기업이 응모한 가운데, 9개국의 1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우리나라는 작년 인공지능(AI) 로봇 개발 환경기업인 에이트테크에 이어 올해 코드그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기업에게는 자금 조달과 사업 파트너쉽 등 6~12주간의 맞춤형 지식재산 비즈니스 멘토링, WIPO 플랫폼을 통한 전세계 홍보, 지식재산 전략 자문, WIPO 공식 시상식 초청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2022년 설립된 코드그림은 3D 웹사이트 제작과 관련된 특허(특허번호 10-2556998)를 기반으로,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3D 콘텐츠 기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세계 최고의 딸기를 만들기 위한 논산시의 노력이 계속된다. 논산딸기의 품질관리 수준이 전년에 비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논산시는 11일 논산딸기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한 ‘논산딸기 품질관리 이행평가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 결과 논산 관내 생산·유통 통합조직의 딸기 품질관리 수준이 전년에 비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새롭게 도입된 농산물 안전성 관리 지표에서도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소비자 신뢰 확보의 기반을 마련했다. 논산딸기 품질관리 우수조직으로 선정된 광석농협, 논산계룡농협, 논산농협에는 우수조직 상사업비, 산지유통 활성화사업 등이 지원된다. 논산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생산유통 통합조직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고 더 나은 딸기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보고회 결과는 향후 논산 딸기 브랜드 고도화 및 프리미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맛, 품질, 안전, 품격까지 갖춘 딸기가 바로 육군병장과 함께하는 논산딸기”라며, “2027년 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7월 1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3대 기초질서(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미준수 관행 개선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통령 주재 안전치안점검 회의(’25.6.5.)時 대통령 지시사항으로 시작된 캠페인으로 ‘기초질서 준수는 공동체 신뢰 회복의 출발점입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구리경찰서 오미애 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준수로 공동체 신뢰 회복 및 행복한 사회 구현을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관심과 실천이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 수 있다.”며 다음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구리시의회 김성태 부의장과 양경애 의원을 지목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의정부시는 7월 11일 시청 태조홀(대강당)에서 시민과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가치 공유플러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시정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의 변화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걷고 싶은 도시, 의정부’를 주제로 백경태 도시공간기획팀장이 비전을 발표했다. 백 팀장은 “좋은 도시는 좋은 차를 타는 사람이 많은 곳이 아니라, 걷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 도시”라며 보행 중심 도시가 일상에 가져오는 변화를 강조했다. 이어 “걷기가 일상이 되면 시민의 건강 수준이 높아지고, 걷는 사람들이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상권이 살아난다. 골목길에는 사람 간 소통이 다시 생겨나 공동체 문화가 회복된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시는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앞 맨발길 ▲중랑천 발물쉼터 ▲민락2지구 상가 뒤 오솔길 ▲신곡새빛정원 ▲직동공원 진입광장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행공간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김동근 시장은 “우리가 바꾸고자 하는 것은 도시의 겉모습이 아니라, 도시 속에서 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방문객은 35만 6,448명, 직접 경제효과는 85억 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천안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 K-컬처박람회 평가 보고회 및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박람회 평가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박람회 평가 용역 결과 지난 6월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독립기념관 일대에서 열린 ‘2025 천안 K-컬처박람회’에 35만 6,448명이 방문했다. 이는 전년 대비 14%(4만 3,559명) 증가한 수치다. 연령별로는 30~40대 방문객 비중이 55%를 차지했으며, 외래 방문객 비율은 44.1%로 지난해(31.2%)보다 12.9%p 상승했다. 천안시민의 경제효과는 33억 8,000만 원, 외래방문객 경제효과는 51억 3,000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방문객 1명 평균 지출액은 2만 7,293만 원으로 나타났다. 축제 기간 방문객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만족도 조사 결과 행사·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11점(긍정 평가는 79.2%), 사회·문화적 영향력은 4.25점, 주요 프로그램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과천시는 7월분 재산세로 총 361억 원을 부과하고, 4만 4천여 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토지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 1기분(2분의 1)과 건축물에, 9월에는 주택 2기분(2분의 1)과 토지에 각각 부과된다. 올해 7월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45억 원, 약 14% 증가한 규모다. 이는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평균 15% 상승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고지서는 7월 10일부터 우편으로 순차 발송되며, 납부는 7월 31일까지다.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납부는 전국 은행 CD/ATM, 위택스, 스마트폰 간편결제(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과천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 인프라 확충, 복지, 시민 안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기 내 납부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다산동 왕숙천 일원에서 남양주시새마을회가 지역 하천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과 생태 복원을 목표로 하는 새마을회의 대표적인 친환경 실천 운동으로, 남양주시새마을회 지도자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사용된 EM흙공은 지난달 26일과 27일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유용미생물(EM, Effective Micro-organisms)과 흙을 혼합해 만든 약 1,000개의 흙공을 왕숙천에 투척했다. EM흙공은 하천의 수질 오염을 완화하고 퇴적물 분해를 유도하는 천연 정화제로, 하천의 생태 복원에 도움되는 친환경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덕우 회장은 “하천은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소중한 생명의 공간”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새마을회는 사랑의 송편‧김장 나눔, 하천 정화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4층 센터장실에서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입주자대표 등과 함께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입주자대표회장·통장·아파트 관리사무소장과 다산1동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강화를 통해 행정과 주민 간 신뢰를 높이고,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아파트·오피스텔·상가 관련 현안사항과 향후 단지 내 추진예정 사업 공유, 단지 주변 환경개선 관련 건의 등 다양한 주제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으며, 센터는 제안된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고 협조해 나갈 뜻을 밝혔다. 이정진 입주자대표회장은 “다산행정복지센터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되길 바라며, 지역상생 발전으로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복 센터장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해 보다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며 “다산동의 미래 모습을 바꾸고 쾌적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예산군의회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14회 임시회를 열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를 비롯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5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 등이 예정되어 있다. 세부일정으로는 11일 개회식, 김태금·임종용·홍원표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김영진 의원의 건의안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심사 할 예정이다. 이어서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4건과 강선구 의원의 건의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의결하고, 24일까지 23개 부서의 2025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마무리 할 예정이다. 장순관 의장은 “제9대 예산군의회는 지난 3년 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군민을 더 행복하게, 예산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신뢰받는 의회,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