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KMNEWS 김교민 기자 |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지난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종 선정된 서비스 제공기관 8개소(중복 포함)와 통합돌봄사업 업무 협약식 및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기관은 총 5개 분야에 최종 선정된 8개의 기관(중복 포함)으로 ·가사지원 분야-선한이웃복지센터, 이진희행복나눔방문요양센터 개인위생지원(방문목욕) 분야-이진희행복나눔방문요양센터 ·이동지원 분야-선한이웃복지센터, ㈜해피어쓰 ·주거환경개선지원 분야-(주)여주시주거복지센터, ㈜해피어쓰 ·식사지원 분야-경기여주지역자활센터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서비스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준수 ·사업비의 투명한 집행 ▹대상자 연계 및 정보공유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상호 협력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협약 체결 이후 제공기관 대상으로 사업 운영지침, 서비스 제공 절차, 대상자 서비스 제공 및 결과보고, 사후관리 등 실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곽호영 문화복지국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함께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