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KMNEWS 김교민 기자 | 양주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24일 양주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 마음을 여는 부모의 한마디’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는 존중과 훈육의 균형을 바탕으로 아동의 행동 형성과 정서 발달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부모의 의사소통 방식과 양육 태도,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훈육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부모의 의사소통 방식이 아동의 정서와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영역에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