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3월 8일, 부천시청 일원에서 열린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김 의장은 러너들을 격려하고 3.5km 건강달리기에 참여하며 시민들과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부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천시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10km와 3.5km 건강달리기 종목에 약 7,000명의 러너가 참여했다. 특히 10km 코스가 국제공인을 획득한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로 의미를 더했다. 김병전 의장은 개회식에서 축사를 통해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에 함께해주신 7천여 러너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이봉주 선수와 함께하는 오늘의 레이스를 안전하고 즐겁게 완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3월 6일, 여흥동주민자치센터에서 초등학교․중학교 학부모폴리스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민소통 간담회는 시장이 직접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제안을 청취하는 자리다. 이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해결 가능한 사안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여한 ‘학부모폴리스’는 지난 2017년 설립된 단체로, 관내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과 등·하교 안전 지도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회원들은 세종초 주변 공사장 안전 조치, 학교 주변 차량 주정차 허용시간 단축 및 정기 단속, 여주중 주변 안전 통학로 조성을 위한 CCTV 설치, 등·하교 맞춤형 스쿨순환버스 도입 검토, 똑버스를 포함한 대중교통 친절 문화 정착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즉석에서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현재 여주시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양시의회는 3월 9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3월 9일부터 3월 1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채진기 의원, 김정중 의원, 강익수 의원, 정완기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서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은 조례안 4건, 규칙안 1건, 보고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7건이다. 이 가운데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안양시의회 시민의견 청취를 위한 토론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정중 의원) ▲안양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도현 의원) ▲안양시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안(채진기 의원) ▲안양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김도현 의원)이 있다. 박준모 의장은 개회사에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 회복이 시급하다”며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골목상권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보이지 않는 위험요소까지 세밀히 살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책임 안전’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경기 서해안의 대표 해양레저 거점인 제부마리나와 거북섬 마리나가 해양레저 산업 박람회에서 나란히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해양관광 경쟁력을 알렸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최근 열린 해양·마리나 산업 전시회 KIBS 2026에서 경기 서해안 마리나 인프라를 소개하는 홍보관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는 화성시의 제부마리나와 시흥시 거북섬 마리나가 각각 독립 부스를 마련해 해양레저 관광자원과 마리나 시설을 집중 홍보했다. 제부마리나 홍보관에서는 서해안 낙조 명소로 알려진 제부도 일대 해양관광 환경과 요트·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 향후 마리나 개발 계획 등이 영상과 패널을 통해 소개됐다. 관람객들은 마리나 시설 모형과 홍보 영상을 살펴보며 경기 서해안 해양관광 인프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바로 옆 부스에서 운영된 거북섬 마리나 홍보관에서는 시흥 거북섬 일대 해양레저 복합단지 조성 계획과 마리나 기반 관광 콘텐츠가 전시됐다.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거북섬 해안 경관과 야간 경관 조명, 해양레저 시설 조성 계획 등이 소개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전시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수도권에서도 요트와 해양레저를 즐길 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7일 오산동 중상1부지(화성시 오산동 967-1193)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정월대보름 축제'에 참석해 병오년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시민들과 함께 기원했다. 이번 축제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이은진·이용운·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전통 세시풍속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행사는 길놀이와 지신밟기 등 전통 공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LED 쥐불놀이·버나돌리기·팽이치기·널뛰기·윷놀이·딱지치기·활쏘기 체험 등 민속놀이 부스가 운영되며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펼쳤다. 이후 파이어 퍼포먼스와 함께 달집터로 이동해 시장의 점화를 시작으로 사구(四區) 통합 달집태우기와 강강술래가 진행됐다. 거대한 달집이 타오르는 장관 속에서 시민들은 각자의 소망을 담은 소원지를 하늘로 띄우며 한 해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다. 배정수 의장은 “정월대보름은 공동체의 안녕과 상생을 다짐하는 우리 민족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길놀이와 지신밟기, 강강술래로 이어지는 오늘의 축제는 ‘함께 사는 도시 화성’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고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양시는 6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실·국·소·원장 및 공약 추진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공약사업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공약사업 총 159건 중 114건을 완료하고 43건을 정상 추진 중으로, 공약 추진율은 98.7%를 기록했다. 현재 ▲박달스마트시티 복합 문화도시 조성 ▲월곶~판교선 조기 완공 등의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 안양시는 그동안 ‘시민 행복’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에 두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왔다. 시 관계자는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주요 현안 사업들이 계획대로 완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분기마다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반기별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시정현장평가단의 평가와 의견을 추진사항에 반영하는 등 공약사업 완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과천시는 지난 6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건설 현장 3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과천시 안전관리자문단과 사업 부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과천정보타운역, 지식 9블록 지타운피에프브이, 과천주공 4단지 건설 현장 등 3곳에서 진행됐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돼 붕괴나 침하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이에, 과천시는 지난달 23일부터 4월 10일까지를 해빙기 안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시설물 73곳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할 경우 정밀안전진단이나 사용 제한 등 후속 조치를 검토하고, 정기적으로 점검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가 중요하다”라며, “주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평택시는 3월 6일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인들과 평택시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감토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시 실·국·소장, 평택산업진흥원장과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평택상공회의소 회원사 기업인 16명 등 약35명이 참석해 미래발전 및 지역 경제 현안과 기업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정 방향과 산업·경제 분야 추진 전략에 대한 정장선 평택시장의 설명을 시작으로 기업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진행하는 순서로 이어졌으며, 최근 발생한 중동전쟁과 관련하여 장기화 시 유가상승, 달러화 강세, 물가 불안 등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비상경제대책본부 운영에 대한 평택상공회의소 참여 논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평택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진위면 소재 기업(고려OO)에서는 “가설건축물 재질 관련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전 7시 20분, 신길교회(영등포구 영등포로67가길 9)에서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 주최로 열린 ‘2026 신년기도회’에 참석해 서울 시민의 안녕과 화합을 위해 기도했다. 사회선교와 봉사에 힘쓰는 교시협의회는 1990년부터 매년 신년기도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한 해 교회가 보여주신 사랑과 헌신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다”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부터 살피며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키고, 한국 교회와 아름답게 동행하면서 더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성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반도체 소부장 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한 생산공정 견학을 위해 지난 6일 안양시 소재 ㈜이오테크닉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첨단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현장의 운영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기업 관계자로부터 회사 현황과 주요 기술, 생산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생산시설과 설비를 둘러봤다. ㈜이오테크닉스는 현재 안성시 원곡 지문일반산업단지 실소유자 개발 사업시행자로, 7만2천㎡부지에 AI 기반 첨단 설비를 갖춘 공장을 조성하고 향후 인력 채용도 추진할 예정인 기업이다. 또한 이 기업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분야의 레이저 장비 부문에서 높은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보유한 전문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왔으며, 정밀 가공과 공정 기술이 요구되는 첨단 산업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기술 고도화와 품질 경쟁력 확보에 힘쓰며 국내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검사 현장과 청소년문화공원 인근 주요 사업지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입주 준비 및 청사 이전 작업을 마무리하고, 2026년 3월 23일(월)부터 새 청사에서 본격적으로 주민들을 맞이하여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검사 현장을 찾아 민원실, 프로그램실 등 주요 시설의 마감 상태와 교통약자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현장을 점검한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인계동 신청사는 주민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 온 공간인 만큼, 단순한 행정기관을 넘어 누구나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개청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청소년문화공원 물놀이 시설 조성지는 2025년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을 투입해 현재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7월 개방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동두천시와 미국 콘웰이건 가톨릭고등학교(Conwell-Egan Catholic High School, 이하 콘웰이건 가톨릭고),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한·미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동두천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한경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한원글로벌) 대표, 매튜 피셔(Matthew Fischer) 콘웰이건 가톨릭고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및 글로벌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과 국가를 초월한 교육 협력을 통해 동두천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고,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독창적인 한·미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제교류 및 글로벌 교육을 위한 인적 자원 교류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추진 ▲국제교육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교육발전특구 연계 글로벌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여주시 노인복지과에서는 3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주시 의료·요양 통합지원협의체'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이번 출범식에는 협의체 위원장인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김병옥 대한노인회여주시지회장, 이상숙 여주시의회 의원, 배명훈 경기도립노인전문여주병원장,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김향미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주지사장 등 보건의료기관, 사회복지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16명의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 했다. 여주시 통합지원협의체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여주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된 협의기구로,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돌봄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는 위원 위촉식에 이어 협의체 부위원장으로 여주대학교 김성희 부총장이 선출됐으며 2026년 여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여주시는 올해 '행복여주 통합돌봄' 구현을 비전으로 ▲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오산시는 지난 6일 가장2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산업단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가장2일반산업단지 상가 관계자와 근로자 등이 참석해 산업단지 일원에서 제기된 교통·환경·주차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주차 공간 확보,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 산업단지 주변 환경 관리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주요 불편사항을 전달했으며, 시는 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사항 가운데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 부서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근로자와 상가 이용객,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난 6일 (사)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 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지역 내 각 경로당 회장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염태영·김준혁 국회의원과 이오수 도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함께 자리해 그동안 영통구 노인회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지역 원로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어르신들은 지역 공동체를 지탱해 온 소중한 주역이자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생활 여가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오포자이디오브아파트 경로당은 지난 7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남기태 오포1동장, 경로당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공간 마련을 기념했다. 오포자이디오브아파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휴식과 친목 도모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앞으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과 소통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칠성 노인회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회원 모두가 화합하며 즐겁게 이용하는 경로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오포자이디오브아파트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따뜻한 쉼터이자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안산시는 지난 6일 안산시청에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한국노총전국연합노련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인력과 장비를 우선 활용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달 5일 이민근 안산시장은 한국노총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산시 건설노동자의 일자리 확대와 건설 현장 안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이번 협약은 당시 논의를 바탕으로 추진된 후속 조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건설업체 사업 참여 확대 ▲지역 생산 건설자재·장비 우선 사용 ▲지역 건설노동자 우선 고용 및 지원 ▲하도급 공정 거래 준수 ▲건설노동자 임금 체불 방지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부조리 근절 및 부실시공 방지 ▲지역 건설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공사 현장 운영 협력 등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약속에 그치지 않고 지역 건설 현장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파주시는 지난 6일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파주형 지역공공은행 시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파주형 지역공공은행 설립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공공금융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파주형 지역공공은행 추진 모델 수립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양준호 인천대학교 교수가 ▲지역공공은행의 개념과 필요성 ▲지역 공공은행 운영 사례 ▲파주형 모델의 추진 방향과 단계별 전략 등을 설명했다. 파주시는 지역에서 만들어진 자금이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금융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소상공인,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공공은행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지역에서 형성된 자금이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구조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수원특례시가 지난 4일 방산기업 ㈜케이에스(KS)시스템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며, 민선 8기 출범 후 25개 기업·투자를 유치했다. ‘첨단과학연구 중심도시’를 목표로 설정한 수원시는 정보기술(IT),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AI), 응용·게임 소프트웨어,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등 첨단 분야 강소·중견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며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25개 기업의 총투자액은 3755억 원으로 예상된다. 수원시정연구원이 기업·투자 유치가 미치는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분석했는데, 생산유발효과 7226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2562억 원, 취업유발 효과는 2727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수원시는 첨단기업·투자 유치로 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첨단기업의 본사와 연구·개발(R&D) 시설 위주로 유치 활동을 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해서 창출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연구는 수원에서, 제조는 지방에서’라는 혁신적인 상생 전략을 바탕으로 국정과제인 ‘5극 3특’ 실현에 수원시가 앞장설 것”이라며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케이부동산뉴스 김교민 기자 |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건수가 전년보다 23% 증가하고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건수도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소아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구축한 소아 응급진료체계가 이같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54개소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운영 중이다. 세부적으로는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3개소, 달빛어린이병원 41개소,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10개소다. 경기도는 중증 소아환자 진료 강화를 위해 아주대병원·분당차병원(남부)을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북부)도 지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남부와 북부 지역 모두에서 중증 소아환자를 365일 24시간 전담 치료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평일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여는 달빛어린이병원은 전국 146개소 가운데 41개소가 경기도에 위치해 약 28%를 차지하며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