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오산 연장 ‘예타 대상’ 제외… 이권재 시장 “27만 시민 염원 외면, 심히 유감”

-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서 예타 대상사업 미선정… 사업 추진 제동
- 세교3신도시 지정 속 교통 수요 급증… “선(先) 교통·후(後) 입주 원칙 필요”
- 오산시 “국가철도망 사업인 만큼 행정적 결단 통해 추진 지속”

2026.03.11 14:34:3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