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권고 넘어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음식점 상호 37개소 중 26개소 변경… 현재 11개소 남아

2026.02.19 10:10:05
스팸방지
0 / 300